우정이 무너지는 순간

어쩔래미

언제나 그럴듯 난 항상 지각이다

“ 어마나 또 지각이다..”
“ 이젠 놀랍지도 않아 (연준)”
“아 몰라 학교간당”
“ ;; “





(학교 교문)

“ 거기 못생긴 최여주 이름적어^_^ (수빈)”
“ 내가 깨우라고 했지 “
“ 니가 지금까지 깨워서 일어난 적이 있냐? “
“^_^”


그렇다 최수빈은 모범생(인척)인 선도부이다.
치사하게 지혼자 가놓고 벌점 맥이네



(교실)

“ 흐아아암 “
“ 아침부터 입찢어진다; (범규)”
“ 아침이니까 하품을 하지 “
“ 넌 24시간 하잖아 “
“ 어쩔래미 “
“ 자 조용. 오늘 1교시는 수학이다. (선생님) “
“ …ㅎ 행복하네 “
“ 그러게^_^”


툭-

“ ? “
“찡긋”
“ ….ㅗ”

범규가 던진 쪽지에는 자지말라는 말이 적혀있었다
그게 여주는 범규를 지긋이 보며 중지를 내밀었다

“ ;;; “


(수업끝)


“ 여주야야야야ㅑㅇ양”
“ 응 지현아. “
“ ; 매점가자~”
“구랭”
“ 나도 (수빈 범규)”
“ 꺼ㅈ 아니 그래^_^”









(매점)

“ 오늘은 초코우유가 땡기는군..쿠쿠”
“난 딸기(범규)”
“난 그냥 우유(수빈)”
“난 바나나(지연)”
“ ;; 우리 참 메뉴도 다양해.. “


그렇게 학교가 끝나고

“아 학교끝났네 지연아 오늘 시내 갈래?”
“그래”
“나도 갈래(범규)”
“ ㅇㅋ 최수빈은?”
“오늘 회의가 있으시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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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이가 빨리 완치되기를 기원하며…


손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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