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캐럿이자 아미인 한 학생입니다
오늘 세븐틴 1600일을 맞아 편지를 씁니다
제가 비롯 제 친구로 인해 입덕했지만
세븐틴의 팬으로써 세븐틴을
진심으로 응원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서로만 믿고 가시고
힘들일이 있으면 서로 도우며 행복하시고
아프지 마시고
절대로 무리하시지 마시고
오늘도, 내일도, 언제나
서로만 믿고 인생이라는 길을 같이 걸어가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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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서로만 믿고 가자!!
2019년 10월 11일
From. 캐럿이자 아미인 한 초등학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