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라는 존재가
인간이라는 존재가
머글이라는 존재가
순혈이라는 존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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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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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두렵고 무서운 존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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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2살때 어머니께서 돌아가신 것을 눈 앞에서 보게되었어..
그때의 아버지의 눈에는 초점이 없었고
이성을 잃으셨던 것 같았어
아버지는 그 후 나에게 협박을 했고 나는 그 구박 속에서 하루를 버텨왔어
그리고 3살때 아동(아역)배우이자
아동(아역)모델이 되었어
그 후 4살때 아버지는
내 친오빠를 눈 앞에서 죽였어
나는 어린나이에 사람공포증을 가지게되었고
4살 생일때 그들을 만나게되었어
그리고 5살이라는 어린나이에 최연소 경찰이 되었고 그들과 함께 2008년 8월 중순에
Black White를 만들고 나는 5살이라는 나이에
리더가 되었어
아마 내가 이렇게 된 이유는
너무 일찍 철이들고
너무 일찍 아픔을 겪어서겠지
이럴때 보면 신은 참 너무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이런 생각이 든다
'신은 기회을 줬을 뿐,
우리가 그 행복이라는 기회를 선택하지 않은 탁이겠지..' 라고...
6살때 처음으로 정신병원에 가봤다
그 곳 사람들을 내가 상담을 봤는다니
신기하고 놀라운 것 같아보였다
의사선생님이 말했어..
"너가 너의 자신이 싫고 힘들어?"
"죽을려고 한 적이 있어?"
나는..'내자신이 싫고 무섭고 죽을려고 한적은 쉴새 없이 많다고..'
하지만 차마 말이 나오지 않더라
이미 나 자신을 화장으로, 가면으로 덮어버렸고
마음은 굳게 닫아
차가워져서더라..ㅎㅎ
그리고 유치원을 다니면서 이런 생각도 했어..
'내가 울면 다른 사람의 시간을 뺐는 거니까 절대로 울면 안돼..'라는 생각을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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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오라버니 생일축하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