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방울을 터트린 자...

4화





(여주 시점)






솔직히 황태자한테 별로 안 좋은 소문이 돌고 있었다.








그래서 내가 전혀 기대를 하지 않았다..





왠걸 지금 내 앞에 서있는 남자는....photo







뭐.....  잘...생겼..큼큼 내가 뭐레니.....


"안녕하십니까?  아르베 가문의 여주입니다.....
제국의 달 황태자 저하를 만나 뵙게 되어 영광입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황태자 김태형입니다..나와 함께 모험을 해주어서 고맙워요... 내일 당장 떠나야 하니  준비하고 궁으로 오십쇼.."







(자까 시점)





여주는 집에가서 부모님께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떠나기로 했다..






어떤 시녀가 여주에게 목걸이를 주었다..




"분명 여행을 하시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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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목걸이를 찾다. 이제 떠날 준비를 한다.






그들의 계획은 총 6개국이 있는 바다에서 각 왕족들의 허락을 받아 양아들보다 황태자가 먼저 오션 마스터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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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냐세요

너무 늦게 왔네요...



저를 기다려 주시는 분들도 있는데... 이게 적기가 어렵습니다...



앞으로는 자주 올게요유ㅠㅠㅠ



나도 개학하고 학교도 매일가고 학원도 매일가서 힘들다고ㅠㅠㅠㅠㅠ。゚( ゚இ‸இ゚ )゚。






그럼 안뇽



많이 짧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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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