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배불러.."
"당연히 그러시겠죠,"정국
"치.."
"왜 얘 기를 죽여 ㅋㅋ"석진
"역시 오빠밖에 없어."
"얼씨구?"남준
"여기 여주있니?"쌤
"여기 유여주 있어요." 호석
"아 여주야 이사장님께서 부르셔.빨리가봐"쌤
"..네"
깊게 한숨쉬는 여주다.
"같이가,"석진
"괜찮아."
"또 울게?"석진

"뭐야,울었어?"윤기
"..아니?!"
저오빤 내가 울면 하나부터 열까지 다물어본다
누가 날 울리면 날울린애 찾아가서 죽일기세지
엄마라고 예외는 없을수도,
"이상한 생각 말고,가만히 반에 있어."

"잠깐잠깐, 너 울었어 안울었어."태형
얘도 윤기오빠랑 마친가지
현실적으로 다 그래
나울면 완전 다정해져 다들

"안..울었다고오.."
"..아씨 존ㄴ 무섭네.."
"울었네 울었어."호석
"그래 울었다 됬냐 나간다."
"야,누나!"정국
"내가 따라갈게 먹고와."석진

"왜."
"여주야 오랜만이네,"아저씨
"..엄만요."
"잠깐 어디 가신거같은데?"아저씨
"그럼 갈게요."
"앉아 있어 곧 오실꺼야."아저씨

"내가 왜 아저씨랑 같은공간에서 마주보고 앉아있어야 되죠."
"유여주!"석진
"아,(꾸벅)"석진
"여주야 휴게실가자."석진
"여주 제가데려가겠습니다,이사장님오시면
연락달라고 하세요."석진
"여주가 아저씨란 분을 존ㄴ 많이 불편해 해서요."
휴게실
"너,같이 가자니깐 왠 이상한 고집을 부려."석진
"그러게 7명 데려다가 어따쓰냐,이럴때 쓰는거지."남준

"
"주야,"지민
"ㅎ..흑..흡.."

"하..어쩌지."석진
안절부절 못하는 7명
"자,휴지."석진
"흡..고마워.."
"끕.."
"진정됬어?"남준
"으응,다들 고마워 ㅎㅎ"
"제발 우리를 팔기라도 하든가, 데려가든가."윤기
"그럴게 ㅎㅎ 없으면 안되겠네."
"지금알았나봐."석진
"응, 늦게 알았네 ."
띠링
"엄마 이사장실 들어왔어 얼른와." 엄마
"엄마 왔데 가자."
"괜찮겠어?"석진
"당연하지 ㅎㅎ"

"용건만 간단히 말해,밖에서 오빠들랑 애들 기달려."
"내일 정국이 생일이라 저녁식사 파티자리 있어."엄마
"저번에 산 드레스있지? 그거입고."
"문자로 하면될껄."
쾅
다음날 오후5시
집
"드레스..어딨더라."

"괜찮나.."
"뭔데 드레스를 입으래."
댓 2개이상 연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