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골카페 알바생이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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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에요, 남친 있었어요?“

”헤헤 네“
”제가 좋아서 따라다녔어요“
”머싰져“

”…..“

”왜 그래요?“

”네? 아니에여“









‘근데 내가 좋아하는 건 모르는건가‘
’귀엽네‘





’에잉 남친이 있다니‘
’하긴 저런 애를 누가 안 데려가겠어…‘










범규는 빠르게 그 사실을 안 만큼 쉽게 마음을 정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근데 생각보다 쉽지 않았겠지




아니 그냥 쉽지 않았을거다









그는 이미 나에게 푹 빠져버렸을테니까
😎














안녕하세요! 자올입니다
계속 말씀드린 것처럼 가볍게 쓰는 거라 분량은 길지 않게 잡으려고 하고 있어요
히히
사실 이 전까지만 해도 너무 이상한 곳으로 흘러갔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뭐 이런 글도 웃기게 읽을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찾아왔다가 짧은 글 올리고 가요!
태현이랑 여주 분량을 좀 넣어도 되겠져..?ㅎㅎㅎ
그럼 안녕히계세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