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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2), (지민 2) 편과 이어집니다
지민 시점
"하아...연락해? 말아...."
"김여주는 왜 아파서...."
"김태형은 어떻게 안거야....."
"핑계라도 있어야 될것같은데...."
"하아...일단 해보자...."
[1:06]
☆시간, 날짜 무시 부탁드립니다



"하아....."
텁_
'핸드폰을 그냥 덮어버렸다'
'더이상 김여주와 톡을 하면 내가 사과해버릴것 같아서'
'용서를 구할것 같아서'
'김여주한텐 내가 평생 나쁜놈이....되길....'
[2:31]
'아...안되겠다'
'더이상 이렇게 하다간...'
'진짜 너가 떠나버릴지 몰라'
'지금이라도 사과할까_?'
'...아니...안돼....'
'다짐했잖아, 김여주한테 나쁜놈이 될거라고'
'하지만......권태기가 끝나가는걸....'
'너가 보고싶어....'
"안되......안되........."
'하지만 야속하게도 내 손가락은 이미 너에게 카톡을 보내고 있잖아'
(으득)
☆시간, 날짜 무시 부탁드립니다

"먹고싶은데......김여주가 차려준 밥...."
(찰싹)
"안되, 박지민..."


"그래 박지민, 이건 김여주를 위한거야...."
"점심밥은...먹었나....?"

"오빠!"
"어?"
"왜"
"어...."
"하아...빨리 말해"
"오빠 집에 놀러갈래!"
"오늘!"
"......그래"
다다다다으으으음펴어어언에ㅔㅔㅔㅔㅔ계ㅖㅖㅖㅖㅖ소오오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