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형:누나 내가 다 어디갈지! 짜놨어!
여주:진짜?
태형:웅! 빨리가자!
여주:그래!
준
.
비
.
중
.
비
.
준
.
비
.
끝
여주:가장!
3시간 후
태형:00를 갔가가 00를 갈가야!
여주:00이 어딨인데?
태형:쉿
여주:알겠어...
태형:오늘은 좀 시시할 수 있는데....
여주:괜찮아!
태형:알겠어!
태형이가 손으로 여주의 눈을 가린다
태형:앞으로 걸어가봐
여주:알겠어..
태형:123하면 풀게!
여주:웅!
태형:123!
여주:허억! 이게 뭐야?!
태형:내가 누나 위해 만들었지!
여주:ㅠㅠㅠㅠ
태형:울지마 아가..
태형은 여주를 선물로 꽃으로 하트를 만들고 그 주변에는 꽃으로 가득 채워져 있었다
여주:진짜 너가 혼자서 다 한거야?
태형:어!
여주:우리 남친이 해주니까 좋다!
태형:ㅎㅎ
찰칵 찰칵
여주:이거 평생 보관해 놔야지! ㅎ
여주:나 다리가 아퍼...ㅠ
태형:어떻해? 고민하지 말고 가자!
여주:어? 어딜?
태형:따라와 보면 알아!
여주:웅....
20분 후
태형:도착!
여주:호텔?
태형:그냥 호텔은 아니고..사실 이거 내 호텔이야...
여주:엥?
태형:방도 넓고 수영장도 있고! 엄청많아! 들어가자!
여주:그래!
여주:근데 돈은..
태형:내꺼니까 공짜로 들어갈 수 있어!
여주:그래도..
태형:괜찮아! 누나 빨리와!
여주:알겠어!
입장
직원1:도련님 오셨습니까
태형:어 제일 넓은 방으로 줘
직원2:707로 입니다
태형:어
태형:여주야 가자!
여주:웅...
707호 입장
여주:우와! 되게 넓다!
태형:신기해?
여주:웅! 완전!
태형:오늘은 좀 늦었으니까 내일 수영장가자!
여주: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