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날
여주:태형아! 우리 요기 시내 구경하러가자!
태형:구래!
태형:아가가 가자면 가야지 ㅎ
여주:아 뭐야!! 빨리 준비나 해!////
태형:알겠어요 ㅎ 아가야 ㅎ
여주:내가 나보다 나이 많거든?
태형:그럼 누나야? ㅎ
여주:씨..////
아침부터 알콩달콩 온갖 애정표현을
다하는 여주&태형
30분 후
태형:누나...언제나와?...
여주:조금만 기다려봐!
30분 후
여주:다했엉!
태형:^^
여주:ㅎㅎ;;;
여주:자기야...삐졌엉?..화 풀어라..자기
태형:///큼..빨리 가..
-시내-
여주:우와! 저거 예쁘다!
태형:ㅎㅎ
시민1:저기..혹시 제 스타일인데..전화번호..좀..
여주:저요?
시민1:네..
여주:아..저 남친 있어요..
시민1:그래도..전번이라도...
태형:시발 눈깔이 삐었어요? 바로 옆에
남친두고 뭐하는 짓이예요? 씨발
그냥 좋은 말로 할 때 가세요
아가리 찢어서 다시는 못 말하게
할테니까 존나 빡치네
님이나 잘하세요 시발놈아 남친있는 사람
여우로 만들지말고 늑대새끼야
빨리 꺼져 다른사람 피해주지 말고
씨발 어디서 전번? 전화번호나 딸려고
님은 할 일 없는 사람이니까 늑대새꺄
잘 들어 씨발 너 그딴식으로 해봐
여친 1명이라고 걸려봐 넌 죽은 목숨야
ㅋ 웃기겠네 근데 내 아가는 건들지마
내 아가는 내꺼니까 그 아가리 찢어서
다시는 못 말하게 해주기 전에
빨리 꺼저 늑대새끼야 ㅋ
시민1:하 그래 씨발새꺄
시민1이 간다
여주:ㅇㄱㅇ ㄱㅁㅇㅇ~
태형: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