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옆집 싸가지 부장
•
•
•
“ 하씨.... “
망했다 첫출근에 8:00에 일어난 망한 인생 지금 늦으면 상사들에게 욕먹을게 뻔했다 빠르게 전날 미리 꺼내놓은 옷을입고 머리를 정리한뒤 뛰쳐나갔다
“ 아 맞다 차키..!!! “
삐빅 -
급한데로 차문을 열고 탄후 시동을 걸고 갈려는데 앞에 차가 움직이질 않는다 이게 무슨 불행에 연속일까 바로 창문을 연뒤 소리쳤다
“ 거기서 사냐 개새끼야!! “
아 , 이러면 안되는데 역시 망한 인생 말도 뇌를 거치지 않는다 앞차에 남자가 차문을 박차고 나에게 걸어와 한마디 한다
“ 말이.. 심하신데 “
“ 아 제가 좀 급해서 좀 비켜주실수 있을까요? “
“ 싫어요 “
“ 네..? 아 제가 첫출ㄱ-“
“ 못비켜 드리겠으니까 알아서 잘 가시라고요 “
저런 개싸이코새끼를 다봤나 한마디 할려는데 그남자는 그대로 자기차에 다시 타버렸고
8시 25분
출근까지 5분밖에 남지 않은 시간
나는 결국 차에서 내려 뛰어가기로 했다
내가 회사에 거의가 도착했을쯤 아까 그차가 내앞을 가로막았다
“ ...? 비켜요 “
“ 아 , 아까 사과을 못들어서 “
“ 미친새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