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싸가지 부장님

05.옆집 싸가지 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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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싸가지 부장님







“ 후... “

결국 고집에 못이겨 눈을 보러 갔다왔고 집에 들어선 순간 



똑똑똑 - 

“ 하... 누구세요 “

“ 여기 업무 좀 해와 ㅎ “

“ 네? “

“ 내가 어제 실수로 안 전해줘서 “ 

“ ...네 “

쾅 - ! 


황금같은 토요일에 업무라뇨 연하는 자신에 현실에 직시하며 이 회사에 왜 취직했을까 라며 후회중이였다


똑똑똑 - 

“ 아 또 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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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 앞집에 이사와서... 선물.. “

땡글땡글한 눈방울 연하가 소리를 질러 놀란듯 것 울것같은 표정이였다

“ 아 감사해요.. 아까 이상한 사람이 와서.. “

연하는 당황한듯 머리를 긁적이며 선물을 건네받았다

“ 그럼.. 자주...뵈요.. “



철컥 - 


살 이유가 하나 더 늘어난 기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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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습니다ㅠㅠ 제가 요즘 할일이 늘어나서 잘 못썼네요ㅠ 곧 방학이니까 틈틈이 자주 스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