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 주워준 썰

지갑 주워준 썰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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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 주워준  썰 




나 김여주 올해 22살 정말 지독히 평범한 여대생이다
오늘도 평소같이 강의 끝나고 집에 가던 도중 뒷통수
잘생긴 사람이 지갑을 떨어뜨렸지 뭐야~ ㅎ

지갑을 줍고 숨 한번 쉬고 어깨를 톡톡 두드렸지

나 기절 할 뻔 했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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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서 뒤도는데 완전 개씹완전대박 존잘..

순간 당황해서 말도 제대로 못하고 
" ㅇ..여기 짖..지갑 떨어져서.. " 라고 하니깐

" 아 .. 감사합니다 ㅎ " 하면서 지갑 받더라 

인사하고 버정 쪽으로 걸어갈려 하는 참에 이번엔 
존잘이 내 어깨 두드리더라 

" 저기 .. "
" 네 ! 왜요 ??? "
" 번호 쫌 주실 수 있나요 ? .. "
" 번호 .. 네? 아 네 드릴게요 ! "

번호 주고 인사 한다음 바로 집으로 뛰어갔엉 ㅠ ㅋㅋㅋ

아니나 다를까 저녁에 연락 오더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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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내일 주말이기도 하고 약속도 없어서 커피나 
먹을려고 약속 잡았지 ( 절대 잘생겨서 그런거 아냐..ㅎ)

자기 전에 미리 옷 골라 놓을려고 옷장 똭! 열었는데
입을 옷이 없더랑 .. ㅎㅎ

그래서 언니가 자는 틈에 언니옷장에서 
비싸고 이쁜 원피스 하나랑 가방을 겟 해서 왔어

그러고 옷걸이에 걸고 알람을 맞춰서 침대에 누웠지

" 하 .. 떨린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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