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모두 민규의 취존을 해줍니다!!"

"아유,,,당연하죠,,,취향이 부끄럽긴해도 당당하게 밝힌 민규가 자랑스럽네요"

"지민이능!민규의!취향을 존중할꼬예염!!!!♥"


"(태태,여주)예에에에ㅔㅔㅔㅔㅔ"
(예림님 대사는 진한글씨입니다)앜ㅋㅋㅋ나도 존중해준다 동생아

"다 필요없어 그냥 김여주 공감해준건데,,,,"
ㅡ
(밍,예 집)
"너 여주 좋아하지"
"아..아니거등????!!!걔를,,,누,,누가좋아한다고,,,///"
(예고)
나 너 좋아해
,,,,,,,,,,
담화는 고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