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주:주인공/소심함/윤기와 사귀면서 동거중임
“제발 내 앞에서라도 여자안데려오면 안돼?”
민윤기:주인공/당당하고 무뚝뚝함/여주와 동거중
“그렇게 싫으면 너도 데려오던가”
시작
난 남친이 있습니다 엄청난 바람둥이인..그런데 전
헤어지지도 못하고 질질 끌려다니고 욕을 들어요..
“야 너 내가 오늘 여자온다고 내방 치워 놓으랬지”

이 남자가 바로 제 남친이에요 저의 비해서
잘생기고 인기도 많아요..
“제발 내 앞에선 여자 안데려오면 안돼?”
이 말을 정말 몇번이나 하는지 모르겠어요
이 말을 할때마다 돌아오는 말은
“너도 똑같이 데려오던가”
정말이지 절 좋아하긴 하는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