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끼들이 제 오빠들이래요!

0.0 우리 가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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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서 밖으로 나왔더니 오빠시끼들은 치킨을 까고있었다.





"야! 빨리와!"



김태형이 빨리오라고 재촉했지만 걸으며 중간손가락을 살포시 올렸다.



"이씨, 이게!"






오늘도 매일 싸우지만 우리는 오늘도 꽤나 즐거운것 같다.















안녕하세요!
€땅콩이€ 입니다!
재미없을 수도 있지만, 재밌게 보아주셨으면 하네요!
(블로그에 € 치면 제 블로그가 나옵니다! 많이들 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