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에서 밖으로 나왔더니 오빠시끼들은 치킨을 까고있었다."야! 빨리와!"김태형이 빨리오라고 재촉했지만 걸으며 중간손가락을 살포시 올렸다."이씨, 이게!"오늘도 매일 싸우지만 우리는 오늘도 꽤나 즐거운것 같다.안녕하세요!€땅콩이€ 입니다!재미없을 수도 있지만, 재밌게 보아주셨으면 하네요!(블로그에 € 치면 제 블로그가 나옵니다! 많이들 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