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도치's 사담방인데.. 이제 단편선을 곁들인

#여러분 반갑습니다! 모두들 잘 지내시고 계신가요??

photo

여러분.. 반갑습니다.... 음.. 작가에요..!!!!
중간이 끝나고 돌아온 작가입니다... 껄껄.. 
뭔가.. 저의 일방적인 잠수로... 독자님들과의 소통도 끊기게 되고
이제 이런 글을 써서 소통하는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 싶지만..
그래도 저는... 글만큼은 포기할수가 없나봅니다..ㅠㅠㅠ

좀비로 지내는 시험기간에서도 정말정말 글을 쓰고싶었어요
정말로.... 하..ㅠㅜㅜ 이제는 글쓰는게 많이 어색해지려고 하지만..
그만큼 글을 써내려야지 돌아오기라도 하지 않겠습니까..!!!



아 이런 이게, 본의아니게 서론이 길어졌네요...  
제가 이렇게 오랜만에 작가로서 여러분을 뵈러 온 이유는!
역시 단편입니다!! 

짧게 소개하자면 요즈음 구상했던 소재이고요, 한번 써보고 싶었던
내용이랄까요..?? 
저의 잡담이 많아진 관계로 이 밑에 실리기는 사실 불가능할것같지만
...그래도 저는 이제 글을 쓸 시간이 어느정도 확보되었으니까요..!!!!

이제 밀렸던 글들을 하나씩 써내려가는.. 시간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저의.. 필력이 저번과 같다고는 장담을 못하지만 말이죠..ㅠㅜㅠ



무튼!!!! 오랜만에 작을 올려보고 싶었어요. 별 의미는 없습니다.
그냥.. 가끔씩 이 작품에 와주시던 귀한 독자님들께 많이 못와서
죄송하다는 말씀과 보고싶었다는 안부를.. 전하고 싶었달까요.? ㅎㅎ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작가로서는 아니지만 적어도
학생 살찐고슴도치로는요..! 
근데 자주 그리워요. 밤늦게까지 작 구상하고, 써내려가고, 댓글에
혼자 기뻐했었던 나날들이..ㅋㅋㅋㅋ 


핳.. 아 왜 자꾸 말이 길어질까요... 쑥쓰러워지네요. 거참..ㅎㅎ



여하튼... 괜히 긴 사담과 함께... 저의 안부는.. 이만 줄여야겠죠..?? 
ㅋㅋㅋ 그냥 가긴 아쉬우니까..
다음에 올라올 단편 미리보기로 보시죠
























































































photo




































" .......저번에 네가 그랬었지? "


" ..부모는 죽고싶어도 자식때문에 아등바등 산다고. "

















" 근데, .....자식 먼저 보낸 부모도 죽지 못해 살아. " 


















































.
.
.







" 저는 마른 사랑을 품고 살아요, 어머니. "






" 말은 사랑이지, 
..사실은 썩어빠진 미련과 다름없는거.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