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생은 글렀습니다(연중)

이번생은 글렀습니다(6)

“맞아요...지민씨...ㅈ..잘생겼...읍...츄르릅...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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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또다시 내 입을 맞춰오기 시작했다 그는 아까보다 더 빨리 내 혀를 섞었고,난 그로인해 숨이 빨리 찼다 그래서 난 솜망치한 주먹으로 그에 어깨를 두드렸지만 그는 무시한채 입을 떼지않고 오히려 더 깊숙히 들어갔다 그가 내 입석을 현란하게 머금고 있을때 난 너무 힘들어 그만 그를 힘껏 밀치고 말았다 그는 떨어졌지만 다행히 간병인 침대가 펼쳐져 있어 거기에 떨어졌다)



















“푸흐...흐흡..흐...미안해요....다친덴...없어...하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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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내 목을 졸라왔다 난 저항을 했지만 그에겐 작은 개미가 반항하듯이 날 내려보며 비열하게 웃고 있었다 난 그를 제압하고 싶었지만 악력이 쎄 그냥 포기했다 그러자 그는 손을 떼더니 그로 인해 붉게 물둘여진 내 목을 쓰다듬었다 내 목은 예민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눈이 감겼다)













“쓰읍...지..지민씨...목...흐으...안돼요...예민하단..말이에요...끅...다...당신...의사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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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의사가 맞냐고 의심을 하면서 말하자 그가 씨익 웃으며 말했다)


















“의사 맞는데요..? 그리고 지금은 의사와 환자 관계 아니야 진찰끝난지 오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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