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석은 그의 말을 듣고 욕을 내뱉는다 그는 욕을 쓴게 오히려 더 좋은건지 그의 턱을 살며시 들으며 말했다)
“개같다고? 인정하네 넌 이제부터 내 개새끼인데 벌써부터 복종해주다니ㅎ너무 고마운걸요?”

“복종..?ㅋ..이봐...난 복종따윈 하지 않아..그러니 좋은말로 할때 이거 풀어”

“푸흐...복종 안하는 개새끼한테 그에 맞는 벌을 줘야겠다,그쵸?ㅎ”

“시발...너 후회하게 만들거야”

“후회라...글쎄다? 지금 몹시 아름다운 사람이 지금 내 앞에 있어서 후회라는 단어가 없네ㅎ”

(호석은 잠잠해졌다 왜냐 더이상 할 말이 없었기 때문이다 약간의 정적이 흐르고 박지민은 지하실 위로 올라갔다 그리고 케인을 들고 오더 나에게 말했다)
“프흐..표정을 보니...딱 겁먹은 개새끼 눈빛이네 하지만 어쩌지 벌을 줘야하는데 아프다고 엉엉 울지마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