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긋지긋한 경찰
" 하ㅋ 네 "
" 야 "
ㅅㅂ, 속으론 가만 있는건데 괜히 작전만 다 망쳤네
" 뭐ㅋ "
뭐...그냥 때려눕히는게 낫겠다
퍼벅
" 쓰읍 아 개아프네 경찰이라지만 작작합시다 "
뭐 작작하래?
경찰이란 직업 좀 그만하고 싶다
" 닥쳐, 시발 "
아 진짜...뭐 이런 직업이 다 있냐고
" 씨익))마약 맛 좀 보실까?ㅋ "
" 누가 그걸 순순히 맞아? "
휘리리릭 탁
" 수갑 채웠으니까 그건 니가 맞어ㅋ "
스프레이 식이니까 뿌릴 때 돌리면 돼겠지
치이이ㅇ..
휘릭
" 시발, 분하다 "

" 윤기 형.. "
아니 왜 마약범 범인이 하필 윤기형이야?
" 지민ㅇ... "
박지민,.미쳤네...
아냐, 범인은 범인이야
그때 그 일을 생각하고도?
15년전
"...."
" 엄마아!조기 애기가 이써!! "
" 버려졌나바... "
" 그런 가봐. 데려다 키울래? "
" 네에!!!! "
...그렇게 된 것이고 8시마다 계속 앓으니 결국 형의 엄만 날 쫓았고 윤기 형은 안된다며 같이 나갔지만
학교같다 늦게 오는 줄 알았는데..
마약범이었어?
형을위해
18살이란 나이에 경찰을 하고, 돈까지
버는데 이러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