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Serendipity:뜻밖의 좋은 일

2화

" 박지민 경사님 범인 들어왔습니다 "

지긋지긋한 경찰

" 하ㅋ 네 "


" 야 "

ㅅㅂ, 속으론 가만 있는건데 괜히 작전만 다 망쳤네

" 뭐ㅋ "
 
뭐...그냥 때려눕히는게 낫겠다

퍼벅

" 쓰읍 아 개아프네 경찰이라지만 작작합시다 "

뭐 작작하래?

경찰이란 직업 좀 그만하고 싶다

" 닥쳐, 시발 "

아 진짜...뭐 이런 직업이 다 있냐고

" 씨익))마약 맛 좀 보실까?ㅋ  "

" 누가 그걸 순순히 맞아? "

휘리리릭 탁

" 수갑 채웠으니까 그건 니가 맞어ㅋ "

스프레이 식이니까 뿌릴 때 돌리면 돼겠지

치이이ㅇ..
휘릭
" 시발, 분하다 "
photo

" 윤기 형.. "

아니 왜 마약범 범인이 하필 윤기형이야?

" 지민ㅇ... "

박지민,.미쳤네...

아냐, 범인은 범인이야

그때 그 일을 생각하고도?

15년전

"...."

" 엄마아!조기 애기가 이써!! "

" 버려졌나바... "

" 그런 가봐. 데려다 키울래? "

" 네에!!!! "
...그렇게 된 것이고 8시마다 계속 앓으니 결국 형의 엄만 날 쫓았고 윤기 형은 안된다며 같이 나갔지만
학교같다 늦게 오는 줄 알았는데..

마약범이었어?

형을위해

 18살이란 나이에 경찰을 하고, 돈까지 

버는데 이러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