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발 오늘 왜 이렇게 우울하나 싶었는데.
역시나 그 아이가 떠난지 3년 째 되는 그 아이의 기일이였다.
나는 그 아이를 절데 잊지 못한다.
나에게 너무나도 큰 것을 안겨 주고 떠나서.
*과거상황
"와.. 우리 이제 고삐리냐.."
"ㅇㅇ 아 시바 공부만 처 해야 돠냐."
"핰ㅋㅋ 지랄 니가 언제 부터 공부를 했ㄴ 으브븝ㅂ.."
"후배님, 착한말만 하셔야죠."
처음보는 한 선배가 내 입을 틀어 막았다.
"ㄴ , 누구세여어..?"
"나요? 너네들 선배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