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5일 하..시발 오늘 왜 이렇게 우울하나 싶었는데.역시나 걔가 떠난지 3년 째 되는 그 아이의 기일이였다. 안녕하세요오 팬픽이 처음인 뷔망입니다아 솔직히 비주얼을 쓰고 싶었지만 제 패드가 너무 오래 되셔서진행이 안되네요오 하핳핳 그래도 재미있게 봐주세요!아 참고로 이 팬픽은 일기 형식으로 진행됩니다.존재하지 않는 너에게. 지금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