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첫번째 데이트
-고백-
-이번에는 분량 쪼오오오오금 많아요!-
"배주현"
"뭐야 김태형.. 왜왔어?"
"어..혹시..오늘 목요일에 시간있어?"
"엥? 갑자기?"
"아..아니.....그냥 심심할것같아서."
"뭐 같이 놀아줄게~..!"
",,고맙다"
"ㅇ으응;"
10분뒤
"애들아 나 미친소리 좀 할게"
"뭔데??"
"....글쎄..김태형이 나보고 목요일에 놀재ㅋㅋㅋ"
"뭐어어???????????"
"헐~걔 너 이상한데 데려가는거 아니야?"
"에이~그런 것 같진 않았는데.."
"....태형이랑 데이트 한다고?"
"야 김예림 너 말조심해라 데이트가 아니라 그냥 놀러가는거거든ㅋㅋ"
"아..어디로가는데?"
"신촌 ○○카페"
"아 ㅇㅋ"
5분뒤
"야 배주현 너 미친거아니야? 김예림이 김태형 좋아하는 거 알면서 약속장소를 알려주냐? 허유...너 진짜 바보같다"
"무슨 데이트도 아닌데..신경쓸 필요없어~"
"그래..니 맘이지 뭐"
잠시뒤
"주현아! 너 김태형이랑 신촌가?"
"헐 정국이 주현이랑 친해??"
"어 신촌가는데 왜?"
"아 그냥~나 너 좋아하잖아"
'//ㅅ// 안돼!!배주현 정신차려...'
"야 장난도 정도껏하지그래?"
"장난아닌데.."
"진짜 뭐래"
약속당일
"배주현 왜 안나오냐.."
"김~태~형!!!!!!!!!"
"야 왜이렇게 늦었냐"
"야 인사부터 해야지~!!"
"ㅋㅋㅋㅋ"
"카페 가자 거기 버블티 되게 맛있어ㅎㅎ"
'후..다행이다 나 이상한데 데려가는줄 알았네..'
"어..? 야 저기 김예림아니야?"
"야 빨리와"
김태형은 내 손을 덥석잡고 김예림을 피해 뛰어갔다
주현이 부럽다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