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2일전, 6화 전체스토리를 날리고 아주 정신이 없었어요... 그렇지만 여러분의 응원덕에 다시 일어설 수 있었어요 다시한번 보잘것없는 글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ㅠ
댓글 응원단님들♥️
도경수됴아됴아3님
콩다리언니님
도경수됴아됴아님
린됴님
춘자언니님
세젤예됴님
디오경수짱님
러브라테DDO님
도디오짱님
감사드립니다ㅠ
구독자님들도 3명...! 제 눈을 의심했다죠!!!
조회수도 200을 넘어 300을 향해 가고있다니... 자까 설레발좀 치겠습니닷ㅎ
항상 감사한 독자님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어...읽었네... 잠시만 경수가 읽었다고?????
흐아흐아흐아ㅠㅠ 어뜨케 꿈 아니지??? 계속 두근거리는 마음을 가라앉히려고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 EXO의 노래를 들었다. EXO는 프로듀스 EXO 마스크프로젝트로 데뷔했다. 이 프로젝트는 SM연습생 참가자들이 마스크를 쓰고, 오직 노래와 춤 실력으로만 평가받는다고 해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성공적으로 끝난 프로젝트였다. 이로 인해 데뷔한게 엑소이다. 내 최애는 디오였는데 디오는 중후반에 자진하차했었어서 말이 많았다. 나도 굉장히 놀랐고 슬펐는데, SM은 결국 해명조차 딱히 하지 않았다. 통보만 있었을 뿐이었고... 그 뒤로 디오의 행방은 알수 없었다. 나는 EXO의 팬이지만 디오가 데뷔했다면 더 좋았을텐데... 하고 생각한다. 그나저나 생각해보니 경수와 디오의 목소리가 닮은 것 같아... 그럴리가. 만약 그게 사실이라면 왜 더 많은사람들이 알지 못했겠는가. 내가 알고있는 나이와도 다르니 그저 망상일 뿐이겠지..?
노래를 몇곡 듣다보니 시간은 가고 경수에게 답장은 오지 않았다. 내일 학교가서 왜 그랬는지 물어봐야지^^
“김여주!!! 왜 또 늦었냐???”

이 목소리는 김준면과 그 옆에는 이혜리... 아침부터 소리를 소리를 지르네,,,”좀 조용히 좀 할 수 없냐??? 사랑스러운 친구들아(빠직)”
김준면과 이혜리는 내 절친들이다. 어릴때부터 항상 함께했던, 서로의 행복과 아픔을 다 아는 사이이다. 가장 편한 사이이고, 무슨일이 생기면 가장 먼저 털어놓을 수 있는 사이. 김준면은 지금까지 긴 휴가를 다녀왔다. 그래서 항상 개근을 하던 녀석이 없었던 것이고 그것이 바로 지금까지 이 이야기에 혜리만 나왔던 이유이다.
“김준면, 여행은 어땠냐? 좋았디?”
“응%%%%% 대박이었음.이것도 저것도...”
“그건 그렇고, 우리 지각 각인데 달릴 수 없을까?” 현실적인 혜리가 말했다.
“에에에에????벌써? 몇시인데???”
준면이와 내가 동시에 말했다.
혜리는 이미 달리면서 말했다. “1분전”
달리자!!!!!!
김준면,김여주,이혜리 오늘도 지각이다;;;
선생으로서 너희 지각은 너무 지긋지긋하다. 벌점 1점 추가할테니 빨리 자리가서 앉아.
“네???벌점이요???”
벌점은 들어도 좋지 않은가를 알 수 있다. 벌점은 받으면 최악의 상황에 처할 수 있었다. 벌점이 없고, 별점이 많으면 보상일 파티에 갈 수 있다. 하루종일. 그렇지만 벌점이 있으면, 지옥이라는 곳으로 가서 지옥의 복습을 한다 알려져있다. 지옥의 복습은, 유치원때부터 고등학교때까지 배운 모든것들을 복습한다고 한다. 다 못하면 끝낼때까지 한다고 해서 지옥의 복습이라고 말한다. 벌점이 하나라도 생기면 지옥의 복습에 가게되는데, 벌점을 없애는 방법은 하나다. 사람한명 살리는것이다. 10년전 한 남학생이 사람살리고 보상일에 갔다는 전설적인 소문을 믿고싶었다. 지금까지 내가 지옥에 가지 않을 수 있었던 이유는 다 백현쌤 덕분이었는데... 우린 망연자실하며 사람살릴 일을 생각해보기 시작했다.
경수와 함께하는 수업. 잠시 벌점이야기를 잊을 수 있는 단 하나의 시간이었다. 용기내어 궁금한것도 답변받을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이기도 했다.“경수야...?” “왜?” “어제...학교 왜 안왔어?” “아...아니야^^ 그냥... 일이 있었어.” “아... 그래? 나는 어... 네가 아픈줄 알았어...^^ 아니라니 다행이네. 답장은 왜 안했어...? 아니... 그러니까 꼭 답장을 해야한단건 아니지만...” “여주야, 고마웠어. 걱정해줘서 고마웠는데 어제는 내 개인적인 이유가 있었고 답장은...미안해... 잊었어.” 경수의 목소리에 두려움이 묻어났다. 어제 무슨 일 있었구나 하는 마음이 들면서도... 말이다. “경수야, 나를 다 믿게 되었을때 이야기해도 좋아. 그건 선택이야.” “ 여주야 미안해...” 종이 울리자 허겁지겁 짐을챙겨 나가는 그를 보았다. 무슨일이 있었던걸까...

(여주는 눈치가 빠른편이다)
다시,사담-
안냐세여 자까입니다♥️ 사담 간단하게 정리하려고 해요^^ 이외에 더 궁금한데 있다면 각 화 댓글창에 남겨주세요✍️
✏️프로듀스 EXO마스크란 프로그램은 당연히 픽션입니다^^
✏️경수의 정체는???(뚜둔
✏️절친이들의 활약을 기대해 주세요💕
✏️스포일러)보상일에 대한 에피소드 나오니 기억해 주세요-
✏️경수의 속마음(두려움)은 무엇일까?
✏️여주친구 이름은 이혜리, 혜리에 이씨 붙여서 사용했어요^^ 디오경수짱님이 주신 이름, 한나,하나도 쓸 예정입니다^^ 다른 캐릭터에 쓸거구요^^ 이름모집은 마감입니다😊
⭐️연재텀은 불규칙할때도 있을 듯 해요. 목표는 일주일에 2화지만... 더 많이 나올수도 있군요, 더 적게 나올수도 있어요. 그렇지만 일주일에 1화이상 보장할게욤^^
⭐️가끔은 문법이나 오타가 날수도 있어요 그럴때는 그 에피소드의 댓글창에 부드럽게 귀띔해주셨으면 합니다^^
⭐️그 밖에 궁금한것들은 모두 각 에피소드의 댓글창에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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