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의 미로 속에 갇혀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2개월만에 돌아온 작가입니다.
제가 공지도 안 하고 사라져서 죄송합니다 ㅠㅠ
그간 이런 저런 일 때문에 공지 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구취 안 하고 기다려주신 독자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공지를 올리기 두려운 마음도 있었는데, 꽤 오랫동안 찾아오지 않았으니 제가 이 글을 올리면 구취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같아서 무서운 마음에 올리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죄송합니다..

팬플을 접을 뻔한 상황이었지만 제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 기다려 주신 독자님들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
구취하시는 분들이 많겠지만 낙담하지 않고 다시
시작해보려구요 :) 오늘부터 다시 글 올립니당


3월 8일 ~ 5월 18일  Vacation is over 💬


추신: 오늘 밤에 글 올라갑니당 안 보면 후회하실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