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T단편 모음!(로맨스입니다~)

[범규] 너 마음대로 할거면 우린 왜 만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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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규] 너 마음대로 할거면 우린 왜 만났는데?



































"서현아, 우리 그만하는게 맞는것 같아"






"왜, 아무런 말 없이 겁자기 왜?"





"너도 힘들잖아 ㅎ"






그렇게 이유모를 헤어짐에 나는 슬퍼한다기보단
내일에 집중한다는 선택을 했다.
슬퍼하면 앞으로 못나아갈까봐
찌질했던 나의 어린시절과 같아질까봐.









그후 나는 연습생이 되었고
데뷔를 하루 앞둔 시점이였다.








"서현언니! 아직도 연준 선배가 들이대?"




"근데 귀찮진 않아서 두고 보려고"




"오, 이서현~"




"근데, 대놓고 사귀진 말아라~"





"매니저님!"





"응?"



"저희 데뷔 하면 콜라보 무대한다고 했잖아요.
누구랑 해요?"







"아, 그건 다양해"
"그룹별로 하는거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랑 하고"
"솔로면, 서현이는 범규랑 하고..." 





"네????최범규요??"






"아는사이야?"




그때.





철컥..-





(모두)-"??"






"아,곧 데뷔 하신다고 들었어요 ㅎㅎ
그리고 그후에 저희랑 콜라보 무대를 하신다고 ㅎ





"!"


분명 나랑 마주쳤었다.
몇년전에 나를 대차게 차고간 그를 그때서야 볼수있었다.
그는 초점이 없었다, 아마 깊은 슬픔에 잠긴듯.






"그럼 우리 두그룹 단사(단체사진) 찍어볼까요?"





"네"









그렇게 포즈를 잡고있었다
그때, 내 뒤에 있던 그가 귀속말을 해온다.




"오랜만이네..,,"




"!!,,,"




"놀랐어?"
"미안해..,,"



"아니 그럴것 없고"





"자, 다들 여기 봐주시면 됩니다"
"하나, 둘, 셋"




찰칵..-




떨려...
갑자기 떨려왔다
마음속 갶은 애절함이 아직 남아있나보다.

.


.



.




데뷔 D-1
12시가 되기 2시간전..






우린, 아직 서로를 의식하고
두렵고, 무서운 혼합된 감정들을 느끼며 다시 헤어졌다.



그라고 우리의 그룹은 데뷔를 준비했다.
뼈가 부러지도록, 열심히









데뷔 D-day 



(다같이) -"화이팅!"











그렇게 우린, 성공적으로 무대를 마쳤고,
콜라보 무대를 준비 했다









.




.




.










"왜, 저런 안무들이...하.."





나와 범규가 할 무대는 다름아닌
연준선배의 'Let me tell you'였다





"저거 되게 그런...안무 많지않나"




"그러게...."



























헤헤헤헤헤헤헤
다음화로 끊어서 가실게요오
봐주셔서 감사합니덩
솔직히 6일동안 쟁여놨오여...헤헤
쓴지 깜빡 하구 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