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어느 봄 동우는 어느때 처럼 출근을한다 그런데 맞은편 거리에서 동우의 짝사랑했던 여자를 마주치게된다 그녀의 이름은 박지호
동우: 어? 혹시 대오고등학교 박지호?
지호: 어? 너혹시 이동우?
동우: 으응 여기서 만나네
지호: 그러네 너무 반갑다 근데 넌 여기서뭐해?
동우: 난 일하러 여기까지오지 그럼 너는?
지호: 아 난 타투이스트야 하핳
동우: 옹 그래서 팔에 타투가 많구나 근데 타투하면 아프지않아?
지호: 처음에는 아픈데 하다보면 따끔한정도?
동우: 그렇구나 근데 너 더 이뻐졋네 옛날에도 이뻣는데
지호: 농담하지마 !!
동우: 아냐 이쁜디 아아 이제 가야해서 나중에 시간되면 연락해
지호: 그래 잘가
동우와 지호의 이야기는 지금부터 시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