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첫날
고등학교 입학식 나는 태형이와 같이 등교 하자고
약속해 태형이 집 앞으로 갔다
나는 그러지 말아야했다.
아침에 기분좋게 태형이를 만나러 갔는데 태형이 집앞에는 태형이만 있는게 아니였다 태형이 집은 어떻게
찾았는지 여자아이가
태형이에게 고백을 하고 있었다 그 관경을 본 나는 가슴이 저렸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가슴이 아팠다 그리고 나는 참지못하고 뒤를 돌아 뛰어갔다.
뒤에서는 태형이가 날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여주야…!”태형
난 그 목소리가 작아질수 있도록 빨리 뛰었다
학교에 정신없이 뛰어가다보니 지민이가 있었다
지민이는 나에게 물어봤다..

“어..? 여주야..울었어?”지민
난 지민이의 걱정해주는 말에, 그 마음씨에 눈물을 흘려버렸다
“무슨일이야?”지민
난 아침에 있었던 일을 말해줬다
“아.. 아프겠다….ㅎ”지민
“일단 등교하자…”지민
“응..”여주
지민이는 날 배정받은 반으로 데려다 줬다
“고마워 지민아..그리고 미안해.. 오늘아침에 그런모습 보여주고..”여주
“ㅎㅎ 괜찮아 사람이 그럴수도 있지”지민
“고마워 쉬는시간에 봐~“여주
난 기분좋게 반에 들어갔다
하지만 들어가자 마자 보인건
태형이가 여자 애들 에게 둘려 쌓여 있었다
난 태형이랑 눈이 마주쳤고
태형이는 나를 불렀다
“어! 여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