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은 어려워 😞

2.사소한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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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사소한 기억





























“어..? 여주야!!”태형






태형이가 나를 부르는 
순간
태형이의 주위에있던 여자애들이 나를 쳐다봤다




나는 그 시선이 부담스럽고 무서워서 가방을 놔두고 반에서 뛰쳐나왔다


난 종이 칠때까지 학교 앞에 있었다


무서워서
































교실에 들어서자 내 가방은 태형이 옆자리에 자리잡고 있어서 나는 황당했다



“어..어”여주 


“여기 앉아”태형


“….응”여주







수업이 시작됐다






수업시간에 
태형이 여주에게 조용히 귓속말로 말을 걸어온다




“여주야 아침에 왜 나 피했어?”태형


“아 그게 너 불편할까봐”여주


“거짓말”태형


“어?”여주 


“배여주 날 뭘로 보는거야 너랑 나랑 몇년지기 친구인데 너 거짓말할때 눈 못마주치는거 내가 모를줄 알아?”
태형




“그건 왜 기억해서는..”여주


사람마음을 흔들어..



“아무튼 다음부터는 나보면 인사해”태형





“….”여주



“배여주 대답”태형


“네..”여주



태형은 만족한다는듯이 미소를 짓고 수업을 들었다











1교시간 끝난뒤
여주는 빠르게 지민이를 만나러 갔다





“여주야..?”지민



“지민아!”여주




“여주가 왜 나한테 뛰어왔을까~?”지민






지민은 여주에게 능글맞게 물었다


“그게 태형이랑 있는게 어색해서 왔지.. 있잖아 지민아 태형이 앞에가면 심장이 미칠듯이 뛰는데 이거 사랑 맞지?”여주


“어이구 여주야 예전부터 몇번이나 물어보는거야 너가 그렇게 생각하면 맞는거고 아니면 아닌거지”지민



“너야말로 그말로 대답하는거 몇번째야..”여주



“아-모르겠다 어떻게든 되겠지”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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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방학하면 바로 올린다고 한걸 계속 미뤘네요 죄송해요 기다리신분들 죄송해요 






기다리신분이 있을까가 문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