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은 어려워 😞

프롤로그..


1.프롤로그




난 5년째 짝사랑 중이다 난 고1이고 초딩때부터 그 남자 아이를 좋아했다 
주변 어른들은 초등학교때 감정은 진짜가 아니라며 
공부나 하라고했다 


난 그말을 들을때부터 마음에 들지 않았다
지들이 뭔데 남의 마음을 정하는지 짜증이 났다


이건 내가 짝사랑을 하며 생각하는 내용이고 내가 짝사랑하는 남자는 
인기가 어마어마하다 


나와 비교하면 그남자애한테 붙어있는…벼룩같은 존재?
물론 벼룩이 없지만 말이다 


일단 그 남자애는 이름이 예쁘다 
김태형 이다 아니 왜 김태동생도 아니고 김태형
이란 말이냐 어떻게 그렇게 이름마저 완벽할수 있어?!!


근데 내가 왜 김태형을 좋아하느냐!
사실 나랑 김태형은 어릴적부터 어머니들 끼리 친하셔서 나와 태형이는 당연히 친구가 됐고 나는 친구 였던 우리 관계가 친구 이상으로 생각하게되었다 
근데 좋은점은 친구라는 관계를 핑계로 태형이와 붙어 다녔다.


그리고 단점은 태형이가 여태껏 사귀었던 여자들이있을때면 나와 태형이는 같이 다니지 못했다 그리고 생각을 해봐라 태형이한테 끊임없이 고백하는 여자들이 수두룩 한데 우리가 같이 다닐 시간이 남아있겠냐….


난 그 관경을 바로 앞에서 보니 5년 동안 짝사랑하고 있는 나는 가슴이 찢어지는데…
그럴때마다 태형이가 사준 태형이를 닮은 큰 곰인형을 끌어안고 울곤 한다..


태형이는 나 아껴준다 물론 친구의 선에서만아껴주고 잘해준다…
.
.
.
난 결정했다…

나 배여주 5년 짝사랑을 이룰 
고백 계획을 짤것이다!!








Gravatar
기다려라 김태형 내가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