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윤기="*
우리는 동갑이다.
생일 하루 차이나는 동갑.
나는 입양아 이다.
나는 민여주.
이제 26
나는 이때 내가 입양아 라는 사실을 알았다.
이 글을 쓸때는 8살
윤기보다는 공부를 잘 했는지
맞춤법과 띄어쓰기는 초등학교 고학년보다 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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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오빠!!!
"그냥 윤기라고 부르라니까
:엄마가 오빠라고 부르라고 했단말야!!
"알겠어 알겠어
[오늘은 윤기오빠가 더 착하게 대해줬다,
오늘은 놀이공원같은 놀이터에서 다른 아이를 만났다.]
우리는 초등학교 3학년이 되었다.
우리는 같은 반이 되었고,
엄마께선 아마 고등학생때까진 같은반이 될 것 이라고 말씀하셨다.
우리는 처음으로 현장학습을 갔고
나와 윤기는 당연히 같이 앉았고
드디어 버스에서 내렸다.
:윤기오빠!!!
"응???
* -다른 아이들*
-쟤네 동갑 아냐? 왜 오빠라고 불러?
라는 말들이 들려왔고,
아이들이 나에게 물어볼때 까지 가만히 있었다.
손팅
자유연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