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윤기="*
*다른아이들=-*
윤기는 싫어하는걸 표현하고 말 하는 아이이니까
.
.
.
.
다 놀고 난 뒤, 윤기와 나는 지쳐 버스에서 잠들고 말았다.
선생님이 우리를 깨우기 시작하셨다.
윤기는 잠이 많아, 내가 먼저 일어났다.
:으음..선생님 왜 그러세요?
선생님은 도착을 했으니 윤기도 깨워서 집에 가라고 하셨다.
나는 윤기를 깨우고 집에 도착했다.
집에오니 반기는 사람이 없는 빈 공간
우리 집이다.
항상 엄마가 있던 집이었는데,
없던게 이상했던 윤기와 나는 꼭 붙어서 엄마를 기다렸다.
잠시후
엄마께선 늦게 들어오셨고, 우리는 서로를 끌어안고 자고 있었다고 한다.
엄마는 우리에게 맛있는것을 해주기 위해 장을 보러 나간것 이었고,
그날은 우리에게 최고의 날 이었다.
손팅
자유연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