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의 우리

제 3쪽

*여주=: 윤기="*
*다른아이들=-*



윤기는 싫어하는걸 표현하고 말 하는 아이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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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놀고 난 뒤, 윤기와 나는 지쳐 버스에서 잠들고 말았다.

선생님이 우리를 깨우기 시작하셨다.

윤기는 잠이 많아, 내가 먼저 일어났다.



:으음..선생님 왜 그러세요?



선생님은 도착을 했으니 윤기도 깨워서 집에 가라고 하셨다.

나는 윤기를 깨우고 집에 도착했다.

집에오니 반기는 사람이 없는 빈 공간

우리 집이다.

항상 엄마가 있던 집이었는데, 

없던게 이상했던 윤기와 나는 꼭 붙어서 엄마를 기다렸다.


잠시후


엄마께선 늦게 들어오셨고,  우리는 서로를 끌어안고 자고 있었다고 한다.

엄마는 우리에게 맛있는것을 해주기 위해 장을 보러 나간것 이었고, 

그날은 우리에게 최고의 날 이었다.











손팅



자유연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