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의 우리

제 4쪽

*여주=: 윤기="*

*다른아이들=-*






그날은 우리에게 최고의 날 이었다.





그 뒤에 일기는 쓰여있지 않았다.

바로 옆에있는 일기장으로 바꿨다.

내용을 보아하니, 고등학생때 쓴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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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ㅇ..오빠!!!

"그냥 야라고 하라고했잖아..

:그게...어려워서..

"앞으로는 잘 해봐~꼬맹아ㅎ

:야 동갑인데 꼬맹아라니..

"오 뭐야 야라고 잘 하잖아!!

:....에잇..튀자!!

"? 야!! 민여주!!!!


타닥타닥

나는 왠지모르게 윤기에게서 도망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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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앗 죄송합니다!!

그 사람의 미모는 대단했다.

아마..중학생이었던가..?

왠지 나랑 닮은 느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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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음..괜찮으세요..?

:네? 아..네!!

"민여주 !!!!!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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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넹?? 머라구여?

:..?..아..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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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모에도 설레지 않는다는게 이상했던 나는 
그 친구의 전화번호를 받고 정말 죄송합니다. 라는 말과 함께 집으로 뛰쳐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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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물론 선생님께 말씀 들리고난 후에


집에 도착한 나는, 아직 엄마가 나가지 않은것을 알고있었기에 엄마를 외쳤다.

내가 윤기와 내가 남매가 아니냐고 물었다.

태형을 만나서 심장이 뛰지않은것도.

엄마는 그거가지고 뭘 그렇게 판정짖냐며 
오늘은 쉬라고 하셨고 엄마는 회사로 가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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꽈당

하..또 넘어졌다. 

부엌에서 거실 쇼파로 가던도중.. 넘어진것이다.








연재 많이 못해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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