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아이들=-*
그날은 우리에게 최고의 날 이었다.
그 뒤에 일기는 쓰여있지 않았다.
바로 옆에있는 일기장으로 바꿨다.
내용을 보아하니, 고등학생때 쓴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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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ㅇ..오빠!!!
"그냥 야라고 하라고했잖아..
:그게...어려워서..
"앞으로는 잘 해봐~꼬맹아ㅎ
:야 동갑인데 꼬맹아라니..
"오 뭐야 야라고 잘 하잖아!!
:....에잇..튀자!!
"? 야!! 민여주!!!!
타닥타닥
나는 왠지모르게 윤기에게서 도망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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퍽
:..아..앗 죄송합니다!!
그 사람의 미모는 대단했다.
아마..중학생이었던가..?
왠지 나랑 닮은 느낌이 들었다.

-어...음..괜찮으세요..?
:네? 아..네!!
"민여주 !!!!!
:.....시발

- 넹?? 머라구여?
:..?..아..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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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모에도 설레지 않는다는게 이상했던 나는
그 친구의 전화번호를 받고 정말 죄송합니다. 라는 말과 함께 집으로 뛰쳐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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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물론 선생님께 말씀 들리고난 후에
집에 도착한 나는, 아직 엄마가 나가지 않은것을 알고있었기에 엄마를 외쳤다.
내가 윤기와 내가 남매가 아니냐고 물었다.
태형을 만나서 심장이 뛰지않은것도.
엄마는 그거가지고 뭘 그렇게 판정짖냐며
오늘은 쉬라고 하셨고 엄마는 회사로 가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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꽈당
하..또 넘어졌다.
부엌에서 거실 쇼파로 가던도중.. 넘어진것이다.
연재 많이 못해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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