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핳씌... 걔는 왜 잘생기고 지랄인데엑!!! "
띠리링 -, 띠리링 -
- " 여부세요... "
- " 집이지? 나와. " - 태형
뚝 -
"하여간....싸가지.... "
철컥 -
" 왜 불렀는데? 아침부터. "
" 왜일것같은데? " - 태형
" 어.....어...? "
" 어...형아!! " - 김하운
" 하운이네?ㅎ " - 태형
" 너, 왜 나왔어. "
" 하우니 심심해애... " - 김하운
" 조금있으면, 윤기오빠 올거야. 오늘 서울로 올라온데. "
" 윤기오빠가 누구야? "
" 우리 사촌오빠, 2년만에 만나는거거든!! "
" 잘생겼냐? "
" 으응!, 우니형아 머쪄!! " - 김하운
" 아아! 됬고, 여기 온 이유가 뭔데?! "
" 보고싶어서. " - 태형
" ㅁ..뭐....뭐...???!!! "
" 장난이지ㅋㅋ , 줄거 있어서. "
" 너 저번에 안와서 이거 못받았잖아, 헬스장가는길이기도 해서 들렀지. "
두근, 두근 -
'미친... 나 왜이러냐.. 심장아... 제발 나대지좀마...'
" ? 너 얼굴이... 존나 빨간데? 아프냐? "
" 아...아냐... "
' 에효.... 하우니두 알건다 아능데.. ' - 김하운
" 우이 누나, 형아 조아한데여!!! "
" ㅇ...야..야!!! 김하운!!! "
" ..? " - 태형
" ㅁ..뭔소리야..!! 너..너 !! 야.. 너 믿지마..!! 제가 어려서 그래..!! 뭘 모른다고.. 그니까 그게.. 그게 아니라고오!! "
" 아, 알았다고ㅋㅋㅋㅋ " - 김태형
" 아니, 진짜 아니라고오..!!! 잘 알아둬..!! "
" 니가 자꾸 이러면 진짜인것같잖아ㅋㅋ " - 김태형
" 아니!!! 아니라니깐?내가? 너를????? 헛된상상하지좀말고, 가 그냥!! "
" 아, 알았다곸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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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올리는걸 깜빡했지 뭡니까...ㅠ 글은 다써놓고 올리지도 않은 저를 용서하여주시옵소서ㅜㅜㅜ
늦게 올린주제에 내용은 짧고;; 재미도 감동도 없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