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컬부 김태형 VS 댄스부 김여주

6화 | 보컬부 김태형 VS 댄스부 김여주

6화 | 착각&고백











쾅 -




삐로리 -








" 하... 씨... " 여주



" 눈나, 얼구리 사과가타 어엄~청 빨개애.. " 하운




하운이는 작은 손으로 크게 원을 만들며, 말했다.








" (( 힐끗 )) " 여주
" 아, 몰라몰라!! 이제 김태형 얼굴 어떻게 봐아!!!! " 여주






여주는 하운이를 쳐다보더니 하운이의 똘망한 눈 을 보곤, 애꿋은 벽에다 시비만 걸어댔다.




" 눈나,... 이상해... " 하운





***






띠링 -




" 우흠.... 졸려... 아침부터 누ㄱ... "





김태형 - 오늘 잠깐 너 만 나올수있냐? 할 말있어서. 





????????!!!!!!!!!!!





" ㅇ....이거 고백맨트 아냐...????? " 여주




" 아냐, 헛된 상상하지 말자... 꺄하하핳!!! " 여주




관심있는 사람한테 이런 문자가 오면, 헛된 상상을 하고싶지않아도, 이미 머리는 결혼까지 골인해서 애까지 낳았다.




" 후욱...후욱... 잠만.. 김하운은 누가 돌봐? .. " 하운







***





" 큼큼.... "



" 뭔 할 말때문에? "



photo

" 아, 사실 할 말은 아니고 줄거있어서. "



' 아, 결혼 반ㅈ.... 아니 거기까진 아니다. 그래. 커플반지! ' 여주


' 줄꺼면 좀 빨리주지 왜이리 뜸을 들여, 남자가 멋 없게.... ㅉ ' 여주




' ( 스윽 ) ' 태형




' 오오, 꺼낸다 꺼낸다! 아아.. 저게 그 반지통인가??ㅎ흐ㅡㅎㅎ흐흫 ' 여주




' 아씨... 근데 공개고백은 좀 쪽팔리는뎅... ' 여주



' 에이 몰랑~ㅎ ' 여주





" 자, 너꺼. 저번에 반지 잃어버렸다고 울구불구 난리쳤잖아. 내가 찾았다고. " 태형





" 어....어..? " 여주



" 가져가. " 태형



" 아아...어.... 어디서 찾았어..? " 여주



" 댄스부 실에 굴러다니더라. " 태형



" 아, 응😑 " 여주



" 기껏 찾아줬는데 표정이 왜 그러냐. " 태형



" 그래~ 그럼그렇지... ㅋㅋ " 여주



" 뭐가 그래? " 태형



" 아무것도 아니다, 뭐... " 여주



" 폼은 다 잡아놓고,... 사람 헷갈리게.. "(중얼) 여주



" 뭔 폼을 잡아, 내가? " (다들음) 태형



" 어어..? 아.. 아니야. " 여주



" 나, 간다. " 여주



그때, 여주가 등을 돌리자 여주의 팔을 붙잡는 태형



" 누가 가래, 나 아직 할 말 안끝났는데? " 태형



" 그래, 또 뭐. ; " 여주



" (두리번) .. 여긴 사람 너무 많다. " 태형




또 여주의 팔을 붙잡고 어디론가 가는 태형




그 도착지는 사람 한명 없는 골목길 




" 야, .. 무섭게 여긴 왜 와... " 여주


" 고백할려고. " 태형


" 응, 그ㄹ.... ㅁ...뭐...? "


" 좋아해, 편의점에서 만난 그 날 부터. 쭈욱. " 태형


" 에이. 뻥치지 마. 편의점에서 너 나보고 짤리게 하겠나면서 나갔잖아. " 여주


" 너 짜르고, 그 핑계로 우리 회사에서 일하게 하려했지. 그래야 도 자주볼수있으니까. 근데 알고보니 너 미성년자더라? 그때 성인이라더니. " 태형


" 원래, 말 싸움은 거짓말 좀 쳐야 돼. " 여주


" 아 , 됬고. 받아줄거야? "



" .... 큼큼... 생각 .... 좀.. 해 볼게. " 여주


" 푸흨ㅋㅋㅋ " 태형


" ㅁ...뭐야, 왜 웃어! " 여주


그러자, 갑자기 여주를 벽으로 밀어붙이는 태형 


" 뭐, 내가 여기서 키스해도 생각 좀 해볼거야? " 태형


" ㅁ........ㅁ.....뭐....????!!!!!!!! " 여주


" ㅇ...야, 이거 일종의 협박이야!!!!! " 여주


" 아, 너 한테 이게 협박으로 느껴져? 그럼.. 뭐, 그만하고. " 태형


태형이 몸을 뒤로 빼려하자,


" ㅇ...아니야.! 계속해!!! " 여주


' 나... 뭐라했냐.. 계속해???뭘 계속하란건데???? 아!!! 필터링좀 거치고 말하지 그랬냐!!!!! ' 여주


" 푸흨ㅋㅋㅋㅋㅋㅋㅋ " 태형




' 뭐야, 왜 웃는건데???? 역시 내말이 이상했던거야! 완전 밝히는 여자같잖아!!! ' 여주



그렇게 여주는 부끄러워 고개를 숙이자. 




" 뭐야, 계속하라며ㅋㅋ 근데 고개를 숙이면 어떻게 계속해? " 태형




태형이 엄지와 검지로 여주의 턱을 들어올리자, 여주는 몸의 온 힘을 다 턱으로 보내  힘을 빡줬는데도 태형은 아주 쉽고, 부드럽게 여주의 턱을 들어올린채 고정시켰다.



그리고, 여주의 붉은 얼굴을 확인후 부드럽게 여주에게 입을 맞췄지.



*********





" 까하하하하하핳 " 하운



" ㅎ...하운아.. 누나 힘들어... 조금 만 천천히 뛰면...허억... 안될까...허억.. " 배주현




그렇다, 여주와 태형이 꽁냥댈데 주현이는 여주의 부탁으로 만5세 아이의 팔팔함을 다시금 느꼈다고 한다 








~~~~~~ 

 


너무 늦었죠...ㅠ 어제 쓰다 잠이들어서...ㅠ



그래서 보답으로 달달하개 가져왔숨다...(작가는 항마력때문에 죽어가지 만요...ㅎ




헤헤... 그럼 안뇽♡










손팅의무❤ 별태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