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 전체(자화상)는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되어 있으며, 수호 특유의 음악적 감성을 담아냈다. "EXO로 데뷔한 이후 8년간의 경험과 감정을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인 사랑 이야기로 표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