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 4 윤기
넷째

hobstae
2020.02.09조회수 322
—y/n, 너는 브루클린에서 제일 예쁜 여자야
감사합니다, 민 씨.
오늘 저와 함께 그 신비로운 결혼식에 가주시겠어요?
-...... 아니요.....
하지만, 하지만 y/n, 난 널 사랑해
나도 사랑해
사랑해! 나랑 결혼해줘, YN
-......아니요.....
—젠장, 안 돼! 난 백만장자고 민윤기라고! 내 혀로 널 절정에 이르게 해 줄게!
—맙소사, 그럼 네, 민 씨와 결혼할게요.
다음 챕터로 이어집니다 x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