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 4 윤기
제삼

hobstae
2020.02.09조회수 566
아, 미안해, 꼭 말해야겠어. y/n이 윤기를 위해 성경책을 여러 장 읽고 있었는데, 유튜브의 그 빌어먹을 년이 '진실이 밝혀지지 않은' 영상을 올렸고, y/n은 울기 시작했어. 눈물이 휴대폰에 쏟아졌지.
그러자 소리가 나기 시작했다.
어, 어? 누구세요?
—아넹하서아저라머너 민 ㅏ나암
—뭐야, 설마… 아니, 설마 민윤기 씨야?
—그래, 이 멍청한 년아, 난 윤기야. 너랑 사랑에 빠졌어. 내 아내가 되어주고 우리 아이를 29849282828명 낳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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