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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화
내 이름은 민여주
27살에 경호 전문 회사에 다니고 있다.
회사에서 훈련하고 가끔씩 몇시간씩만 대타로 경호일을 하기때문에 목에 풀칠하고 살 정도이다
실력이 뛰어나다고 했는데 왜 이렇게 일도 없고 돈도 못버냐고?
내가 실력하나로는 1등이지만 체격과 키가 너무 작아서 번번히 전용 경호원 시험에 불합격 하거든ㅜㅜㅜ
“하... 민여주 인생 왜이러냐 이번 달도 간당간당한데......”
그때 회사 선배에게 전화가 왔어
“여보세요? 선배?”
“여주야, 헉헉 .. 빨리 내 사무실로..헉 올라와 빨리!!"
“네??선배 왜 그래요 숨 좀 쉬고 말해요"
“그냥 올라와 빨리!!!"
“..? 네”
(덜컥)
“왜 부르셨어요 선ㅂ...헉!"
“일단 앉아, 차 내올테니까 매니저 분하고 이야기 나누고 있어”
선배 사무실에는 유명배우 김태형과 김태형의 매니저가 앉아 있었어.나는 그 맞은편 의자에 앉았지.
“저기...민여주씨"
매니저분이 얘기를 꺼내셨어
“네..넵"
“저희 태형이가 유명한 배우이고 또 팬들도 많다는 걸 알고 계시죠?”
“네"
“팬들이 늘어날수록 사생들도 많아지고 있어서 24시간 태형이 옆에 붙어서 태형이를 경호해줄 전용 경호원이 필요해요 그래서 여주씨를 태형이 전용 경호원으로 고용 하고 싶어요"
“굳이 왜 체격도 작고 키도 작은 저를왜...?”
“민여주씨 선배분이 여주씨를 강력추천 하더라고요 프로필 보니까 실력과 경력도 뛰어나신것 같고"
“그럼 언제 부터 할까요?”
“계약서를 자세히 읽어보시고 도장만 지금 찍으시면 바로 내일부터 출근 가능합니다 제 번호와 태형이 번호도 알려 드리겠습니다”
나는 바로 도장을 찍어 계약서를 받았어
나도 드디어 전용 경호원이다!!!!
태형씨와 매니저님에게 가볍게 인사를 드리고 난 퇴근했어 유명 연예인이어서 그런지 월급도 많은것같더라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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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화 예고
[진짜 쪼그만한 꼬맹이네..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