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거짓사랑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

우리는 거짓사랑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 2 _ 나에게 다가와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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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거짓사랑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

TALK . 2 _ 나에게 다가와준 사람

글쓴이 @소중한꾹이 . 2020 . 3 . 9 . 월요일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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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햇빛이 쨍쨍 .. 하 .. 정말로 내가 잘한걸까? '
' 그래 ... 태형이를 기쁘게 해주었으니 '
' 나는 길바닥에서 하늘을 바라보며 울었다 '

" 너는 .. 나말고 이쁜여자 만나주라 "

.
.

' 몇시간이 .. 지났을까 '

" 하 .. 김태형 .. "

' 미련이라도 남은걸까..? '
' 나는 그때부터인가 .. 어제부터인가 '
' 태형이로 인해 .. 아무것도 먹지 못했다 . '

' 톡 .. 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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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하세요 ? .. 뭔일이 있으신것같은데 .. "

' 나를 누군가 불러세워 말했다 . '

" .. 저기 .. 당신 알빠는 아닌것같은데 .. "

' 그 남자는 입을 열어 말했다 . '

" 내 집으로 가요 . 힘들어보이셔요 "

' .. 나는 고개를 끄덕여 자리에서 일어났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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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 이쁘시네요 .. ㅎㅎ 이름이 혹시 .."

' 그 남자는 마음씨가 참 아름다워보였다 '

" .. 저는 강여주에요 .. "

' 나는 그 남자는 믿음직스러웠다 . '

" 나는 박지민이에요  이름 이쁘네요 저는 26살이에요 "

' 나는 그 지민이라는 사람이 웃는 모습이 좋았다 '
' 마치 .. 태형이의 웃음표정처럼 .. '
' 나는 다시 .. 생각에 잠겨 눈물을 흘렸다 . '

" ? 왜 우셔요 .. 긴장풀렸어요? "

' 나는 고개로 아니라고 표시를 했다 '

" .. 흑 .. 저는 .. 26살이에요.. 흑.. "
" 제가 .. 사실은 .. "

' 나는 이 남자에게 관심이 생긴걸까? '
' 내 마음 한구석에는 맞다고 하고 '
' 내 마음 한구석에는 아니라고 하고 '

' 나에게 다가와준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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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속 웃어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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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 오늘은 톡이 없네요 ..
다음에 있습니당 ~
그러면 다음편 기대해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