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거짓사랑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

우리는 거짓사랑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 _ 3 . 엇갈린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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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거짓사랑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
_ 3 . 엇갈린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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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게 .. 제가 "

' 나는 믿음직스러웠다 . 지민씨가 '

" .. 흐음 .. 그랬군뇨 .. "

' 지민씨는 공감하는듯 .. 아닌듯한 표정이였다 '

" 나는 당신이 잘못된것같아요 "

' .. '
' 나는 .. 너무 충격적이였다 . '

" .. 왜요? "

' 나는 모르겠다 . 김태형을 위해 .. 나가준것인데 '

" 생각을 해봐요 . 여주씨 , 당신은 김태형이라는 "
" 사람을 위해서 그 행동을 한것이죠 "
" 하지만 .. 김태형이라는 사람은 당신을 밀어낸거 "
" 일수도 있어요 .. 다시 연락해봐요 . "

' 나는 .. 그가 반대로 이해가 안됬다 '
' 왜 .. 도대체 그런식으로 말하는지 '

" 알겠어요 . 저 그럼 이만 .. ;

탁..

' 지민씨는 자리를 뜨려는 나의 손목을 꽉 잡았다 '

" .. 이해가 안될수 있잖아요 .. 태형이 친구에요 나 "

' 나는 그사람이 태형이 친구인걸 알았다 '

" 그래서요 . "

' 나도 .. 이상하다 '

' 나의 감정이 .. 엇갈렸다 . '

' 한감정은 .. 반겨주듯 기쁨 '

' 한감정은 .. 신경끄듯이 차가움 '

' 나는 결국 .. 차가운 강여주가 되어버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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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엇갈린 감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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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 .. 이야기가 .. 참 .. 뭔 이야긴지 모르겠네영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