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고민은요! 제가 이번에 중학생이 되었는데요!
새로운 남사친을 사귀게 되었어요!
근데 제가 초등학생 때 부터 알고있던 남사친의 친구였던 거에요!
그래서 요즘 카톡도 조금씩 하고 있는데요 제가 얼마전에 그 남사친이 좋아하는 애가 있다는 걸 알게되었어요!
그래서 저는 물어봤죠 좋아하는 애 있는 거 진짜냐. 귀엽냐. 이런 식으로요!
그랬더니 귀엽대요!
그래서 누구지 하면서 저희 반 여자애들을 몇몇 불러보았는데 번호 대로 불러서 제가 있었거든요!
근데 그 중에 있다는 거에요!
근데 저는 잘 모르겠어서 물어보았는데 저라고 했어요
근데 전 성인이 되서 연애를 해야겠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저희 엄마도 저 처럼 생각하시거든요..
근데 제가 좀.. 금사빠 경향이 있어서.. 그 친구가 잘해주었을 때 빠지면 어떻하나 고민이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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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 댓글에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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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한줄 생각
<지금사귀어도 나쁘진 않을꺼같다,하지만 지금은 자신의 생각을 따라야한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