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이 김은의 표정을보며 “뭐야 너네 무슨얘기한거야?”라며 말을하고,지훈에게 은이는 어이가 없다는듯이
“어휴 몰라 지혼자 답답하게 아오 됬어 !”라며 먼저 하리가있는방으로 들어간다. 그녀는 방에들어서자마자 신발을 벗어던진후에 신경질적으로 침대?에누웠더니 하리가 무슨일이냐는듯이 물어온다.
“왜? 무슨일있어?” 라며 궁금한듯이 물어오는 하리에게 “아냐 아무일없어~”라며 말해버린다 .슬며시 웃으며ㅋ
기분이꿀꿀한지 술이먹고싶고 급땡기는바람에 이늦은 밤에도불구하고 기어코 술을먹겠다는 강한의지를불태우는 그녀들
“먹자 먹자 마시고죽자”
솔직히 고딩들이 할소린 아니라고봄 ㅋ
얼마나 마셨을까 갑자기 기분이 묘해진 그녀는 하리에게 “야 너 꿈있어? “라며 물으니
당연하단듯이 하리가 “응 나는 전부터 하고싶던게 있었어 “
“그게뭔데?!”
라는말에 하리가하는말은 “아직 그렇게확정되진않았지만 나는 진짜 사무원이나 간호보건쪽하려고”
공부를그나마잘하는 하리가 내심 부러운 그녀다.
솔직히 김 은 꿈도없고 마냥 놀기만했던 철부지 성격이지만 점점 하리를만나면서 바뀌어갔다.
“우리 곧 대학 가야겠다.”
너 !대학 가도 모른척하기없기다!!
라며 서로 약속을하는 그녀들이다.
그러다가 술먹고 떡이되어서 그대로 잠이들어버린다.
#아침
“야야 얼마나 퍼마신겨 !정신안차려??”
라며 말을하는 우진이다 .
“냅둬 어제 둘이
술판벌렸나부지”라는 대휘
“음 ,촉이오고있다.!!!라는 뭐라하는건지 도통알수없는 말을하는진영과
이런일이 매번있는듯이
익숙하단얼굴로 그냥 쳐다보고만 있는관린
이들은 이제 고3막바지 이소년과 소녀들?이 어떻게 변화를하며 성장하는지 한번 지켜봅시다^_^*
갑자기 시끄러운소리에 스르르 눈이떠지는 하리 옆엔 역시나 김은 이
같이자고있다.
눈을뜨니 무슨 동물원안의 동물이 된듯하다.
하나같이 쳐다보는 눈동자 10개 ㅋ
하리는 그제서야 어제부어라마셔라해서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오지만 그녀를 깨워야할것같아서 우선 옆에누워있는 애를 흔드니 “음냐..나 더잘거야..”라며 잠꼬대를하는 그녀를 하는수없이 깨우다만다.
일어난 하리에게 “일어났냐? 어제 몇병을 마신거냐?”라며 물어본다.
그말에 “한 각 5병 깟을껄? “
역시나 동그래진 눈으로 쳐다보며 “뭐?!!!!”라며 소리치니
하리는 “우린원래 술잘먹어 몰랐니?”라면서 되물었고 우진은 처음 들었단듯이 “모르겠는데?”라며 일단 라면을 내놓고 해장이나 해라 라며 나갔다.
하리는 내심 고마웠다. 해장하라고 끓여준
라면을 먹으며 행복했다.
한편 지훈과 대휘 진영 관린 은 별장 앞에서 바람을쐬며 밥을먹고있었다.
하리는 이미 속이않좋아서 라면으로해장하고 대신 밥은 못먹겠다하며 어쩔수없이 그냥 냅두었고,
김은 은 아직도 쥐죽은듯이 자서 하는수없이 다시한번 깨우러 가보았지만, 역시나 퍼질러자고있다.
“그냥 냅둬 “라며 말하는지훈이 그녀를깨우려는 하리의 행동을멈추게하였다.
하리는 놀란듯이 “왜?”라며 물었지만
지훈은 “피곤할거야 애를술이떡이됬구만”이라며 한마디하고 나가버린다.
하리는 이 상황이 어이없다.
아까부터 그녀를 깨우려고하면 푹자게하라고 하는 우진과 지훈
이내생각하다가 아!하며 머리에 뭔가떠오른듯 짐작을 한다.
“그랬구나 설마 우진이도 김은 을 좋아하는건가?”라며 맘대로생각하는 하리
이내고개를 내저으면 아닐거야아닐거야 설마. 라며 말을한다.
하리가 혼자있어서 심심할까봐
하나둘 숙소로 들어오는데
내일이 평일이라 다시학교를가야하기도하고 해서 관린을 모시는 분이들어오셔서
한마디를하는데 .”내일 학교도
가야하고 하니 이만 다들 집으로 가시는게
좋겠네요”라며
말을하니.
관린은 애들이 더있어하고싶어하는거같다며
괜찮다고 말을한다.
“이따늦게 가면되죠~지금은 대낮이에요”라고말을하니 기사분?
은 알겠다는듯이 수긍을한후에 나가신다.
“야 김은 빨리일어나 하리가 기다리잖어 !!”라며
말을 하니 김은은 갑자기 눈이떠지며 “아. 미안 하리야”라고 하니 하리가 괜찮다고 말을한다.
이내 일어나며 애들은 ? 이라며 찾는 그녀에게. 하리는 “응 잠 깐 밖에나갔어 ㅋ “
그랬구나 라며 고개를끄덕이는 그녀에게 하리는 “너 그나저나 속 괜찮아?”라며 물어본다.
그녀는 당연한듯이 “응 나 괜찮아^_^”라는말에. 하리는 강적이구나 라고생각한다.
역시나 술빨이 강한 그녀 .
김은도 일어나고해서 밖에 개울가쪽으로걸어가는 7명
“와 진짜.공기좋고 맑고 여기평생 있고싶다.
공부 구렁텅이 너무싫다”라는 진영에
대휘가 한마디를 한다.
“그러게 진짜 여기좋긴하다!!” 라고 말을하니
지훈도 수긍하며 고갤끄덕이고 하리도 고개끄덕이고
관린은 “당연하지 누구별장인데.!”라며 으스댄다.
우진은 “짜슥 너진짜부럽다”
라며 관린을 헤드락을 건다.
개울가에도착한후에 물을보니 진짜 깨끗하다 .
갑자기 낚시?가 하고싶어진 김은이 관린에게 “저기.. 나 낚시할수있니?” 하니까
“뭐? 낚시? 왜?여기 낚시금지 써있어 “라며 말을하니 시무룩해진 그녀 “아쉽다..ㅜ”
표정 을 본 관린이 “담에.. 담에 하면되지 너갑자기 왜 울상이냐~”라며 달랜다.
그녀는 속으로 넘어갔구만 이라며 킥킥댄건 비밀.
날도더운데 발만담가도 최고였다.
그러다가 셀카찍자고하는 하리와 은이 .
다 만류하다가 사진하나남기는게추억이라생각하여 다같이 개울가앞에서사진을찍는다.
“아 ㅜ 정말 이게 낙이고 행복이지”라며 말을 하는 7명의 그들👍🏻💗
이다.
학 교 가는 날
“ 아 가기싫어 !!!”땡깡을부리는 그녀.
그런 그녀를 은의엄마로추정되는
여자가 궁디빡을내려쳐버린다.
아픔에 “아!!!왜때려 “라며 소리를지르는 그녀에게 엄마는 “이뇨나 학교안가??얼른 옷입고 나와서 밥먹어”
라고 한소리를 하며 방을 나가버린다.
부리나케 준비를하며 나온그녀는 나오자마자 놀란다.
오_오??
그건 바로 자기식탁에서 당연한듯이
밥을 묵묵히먹고있는 지훈이 있어서
“뭘그리 멍때리고서있어 빨리밥먹고학교가”라며 식탁으로 등을떠미는
엄마에의해서 이내앉고만다.
“어휴 배부르다 어머니 잘먹었습니다”라며
인사를하는지훈에게
방금
그녀에게매질을한 엄마의모습은
어디로간건지 엄청 온화한미소로 “그러니? 어서
은이데리고 학교가렴”이라고말을한후 정리를하려는데.
그녀는 “엄마 내가
얘랑 왜등교해 !!”라며 말을하는데,
지훈은 그녀를 잡아끌며 “야 지각하겠다 가자”라고 하였다.
버스를타려고 정거장 으로뛰어가는데
갑자기 지훈이 그녀에게하는말
“야 이젠 우리편해질때도되지않았냐,자그마치 우리유치원때부터알던사이다”라며 말을꺼내는 지훈에게
그녀는 “알지..근데난아직 너불편하니까 좀떨어져서걸을래?”라며
피하기 일쑤였다.
이내 버스를탄후 학교도착 (왜빨리도착하냐고? 쓰는사람
마음임)!
지훈은 알았다며. “그럼 이따 보자 “ 라며
그녀와 인사를한후 뒷쪽으로갔다 .
반이다르기때문이다.
그녀가 들어서자마자 있어야할 하리가보이지않자 그녀는 하리에게전화를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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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너왜안왔어!”라며 물어보는 그녀에게
하리는 “ 아 별거아냐
오늘갑자기
코피가심하게나서 병원갔더니 코안에 동맥이 파열됬데서 지지려고”라는 하리가 걱정이되어 전화를한거지만 못내 자기단짝이 안보여서 아쉬운 그녀.
“치.. 미리말해주지 알겠어 얼른나아 ㅜ”라는 걱정스런말투에
하리는 알겠다는듯 전화기를 끊었다.
점심시간.
역시나 지훈이 “야 김은박. 밥먹으러가자”라며
애들을몰고온다. 무슨 먹구름도아니고 ㅋ
그녀는 입맛이없었는지 “됬어 나 안먹어 니들끼리먹고와”라고하지만
진영이 “야 그럼 뭐라도사다줄까?”라고하자마자
그녀는 “응 !!소라빵 초코가득 있는거랑
초코우유!”라고 말을하니
지훈은 어안이 벙벙했지만. 진영이 “그래 우리먹고온다”라며 말을했고 지훈은 애들에끌려가듯이 식당으로향했다.
밥을 냠냠 맛있게먹은후 진영이갑자기 애들을 냅두고 매점으로 달린다.
“안 늦었군!이거주세요”라며 매점 아줌마에게 계산을했다.
바로 그녀가있는곳으로 향하는 진영
드르륵 아직점심시간이라
빈교실에 그녀혼자 엎드려있다.
진영은 “뭐냐? 자냐?”라며 깨웠다.
인기척이느껴졌는지
그녀가 눈을슬며시 뜨며
일어났고 진영은 “자 사오란거사왔으니 돈줘”라고해서 당황한 그녀
“미안 내일줄게 “라고했지만
“농담이야 맛있게먹어라” 라며
말을한후 나가는 진영이다.
관린은 “아우 지루해
언제졸업하려나”라며 식곤증이온건지
수업도 이제자습만시켜서 엎드려잤다.
“후아암..”
이라며 대휘도 “야 공부해야한다니,까..”라며 골아떨어진다.
그와중에 지훈과 우진은 심각하다.
그분위기를아는건지 모르는건지는
둘만이.알뿐이다.
아무튼 진영이사다준 초코소라빵 먹으면서 생각하는그녀. “ 얘가 갑자기 왜사주는거지?친구라서걱정해주는건가?”라며 이내 생각을접는다. 은근히 공주병이많은듯 ㅋ ㅋ
진영은 진짜 별생각없이 친구굶을까봐 갖다준건데 유독 지훈과 우진은 쌤이 영 화를틀어줬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싸하다.
건드리면 폭발할듯한 시한폭탄같이 정색을띠고있다.
학교가끝날때까지 표정굳혀진건 안비밀
#하교시간.
청소?청소당연히하지요.
“김은 “
이라며 불러세우는 남자애
“어? 너는..!!!!!”
그말에. 씨익웃으며 “오랜만이다?”라고하는데
“어휴 몰라 지혼자 답답하게 아오 됬어 !”라며 먼저 하리가있는방으로 들어간다. 그녀는 방에들어서자마자 신발을 벗어던진후에 신경질적으로 침대?에누웠더니 하리가 무슨일이냐는듯이 물어온다.
“왜? 무슨일있어?” 라며 궁금한듯이 물어오는 하리에게 “아냐 아무일없어~”라며 말해버린다 .슬며시 웃으며ㅋ
기분이꿀꿀한지 술이먹고싶고 급땡기는바람에 이늦은 밤에도불구하고 기어코 술을먹겠다는 강한의지를불태우는 그녀들
“먹자 먹자 마시고죽자”
솔직히 고딩들이 할소린 아니라고봄 ㅋ
얼마나 마셨을까 갑자기 기분이 묘해진 그녀는 하리에게 “야 너 꿈있어? “라며 물으니
당연하단듯이 하리가 “응 나는 전부터 하고싶던게 있었어 “
“그게뭔데?!”
라는말에 하리가하는말은 “아직 그렇게확정되진않았지만 나는 진짜 사무원이나 간호보건쪽하려고”
공부를그나마잘하는 하리가 내심 부러운 그녀다.
솔직히 김 은 꿈도없고 마냥 놀기만했던 철부지 성격이지만 점점 하리를만나면서 바뀌어갔다.
“우리 곧 대학 가야겠다.”
너 !대학 가도 모른척하기없기다!!
라며 서로 약속을하는 그녀들이다.
그러다가 술먹고 떡이되어서 그대로 잠이들어버린다.
#아침
“야야 얼마나 퍼마신겨 !정신안차려??”
라며 말을하는 우진이다 .
“냅둬 어제 둘이
술판벌렸나부지”라는 대휘
“음 ,촉이오고있다.!!!라는 뭐라하는건지 도통알수없는 말을하는진영과
이런일이 매번있는듯이
익숙하단얼굴로 그냥 쳐다보고만 있는관린
이들은 이제 고3막바지 이소년과 소녀들?이 어떻게 변화를하며 성장하는지 한번 지켜봅시다^_^*
갑자기 시끄러운소리에 스르르 눈이떠지는 하리 옆엔 역시나 김은 이
같이자고있다.
눈을뜨니 무슨 동물원안의 동물이 된듯하다.
하나같이 쳐다보는 눈동자 10개 ㅋ
하리는 그제서야 어제부어라마셔라해서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오지만 그녀를 깨워야할것같아서 우선 옆에누워있는 애를 흔드니 “음냐..나 더잘거야..”라며 잠꼬대를하는 그녀를 하는수없이 깨우다만다.
일어난 하리에게 “일어났냐? 어제 몇병을 마신거냐?”라며 물어본다.
그말에 “한 각 5병 깟을껄? “
역시나 동그래진 눈으로 쳐다보며 “뭐?!!!!”라며 소리치니
하리는 “우린원래 술잘먹어 몰랐니?”라면서 되물었고 우진은 처음 들었단듯이 “모르겠는데?”라며 일단 라면을 내놓고 해장이나 해라 라며 나갔다.
하리는 내심 고마웠다. 해장하라고 끓여준
라면을 먹으며 행복했다.
한편 지훈과 대휘 진영 관린 은 별장 앞에서 바람을쐬며 밥을먹고있었다.
하리는 이미 속이않좋아서 라면으로해장하고 대신 밥은 못먹겠다하며 어쩔수없이 그냥 냅두었고,
김은 은 아직도 쥐죽은듯이 자서 하는수없이 다시한번 깨우러 가보았지만, 역시나 퍼질러자고있다.
“그냥 냅둬 “라며 말하는지훈이 그녀를깨우려는 하리의 행동을멈추게하였다.
하리는 놀란듯이 “왜?”라며 물었지만
지훈은 “피곤할거야 애를술이떡이됬구만”이라며 한마디하고 나가버린다.
하리는 이 상황이 어이없다.
아까부터 그녀를 깨우려고하면 푹자게하라고 하는 우진과 지훈
이내생각하다가 아!하며 머리에 뭔가떠오른듯 짐작을 한다.
“그랬구나 설마 우진이도 김은 을 좋아하는건가?”라며 맘대로생각하는 하리
이내고개를 내저으면 아닐거야아닐거야 설마. 라며 말을한다.
하리가 혼자있어서 심심할까봐
하나둘 숙소로 들어오는데
내일이 평일이라 다시학교를가야하기도하고 해서 관린을 모시는 분이들어오셔서
한마디를하는데 .”내일 학교도
가야하고 하니 이만 다들 집으로 가시는게
좋겠네요”라며
말을하니.
관린은 애들이 더있어하고싶어하는거같다며
괜찮다고 말을한다.
“이따늦게 가면되죠~지금은 대낮이에요”라고말을하니 기사분?
은 알겠다는듯이 수긍을한후에 나가신다.
“야 김은 빨리일어나 하리가 기다리잖어 !!”라며
말을 하니 김은은 갑자기 눈이떠지며 “아. 미안 하리야”라고 하니 하리가 괜찮다고 말을한다.
이내 일어나며 애들은 ? 이라며 찾는 그녀에게. 하리는 “응 잠 깐 밖에나갔어 ㅋ “
그랬구나 라며 고개를끄덕이는 그녀에게 하리는 “너 그나저나 속 괜찮아?”라며 물어본다.
그녀는 당연한듯이 “응 나 괜찮아^_^”라는말에. 하리는 강적이구나 라고생각한다.
역시나 술빨이 강한 그녀 .
김은도 일어나고해서 밖에 개울가쪽으로걸어가는 7명
“와 진짜.공기좋고 맑고 여기평생 있고싶다.
공부 구렁텅이 너무싫다”라는 진영에
대휘가 한마디를 한다.
“그러게 진짜 여기좋긴하다!!” 라고 말을하니
지훈도 수긍하며 고갤끄덕이고 하리도 고개끄덕이고
관린은 “당연하지 누구별장인데.!”라며 으스댄다.
우진은 “짜슥 너진짜부럽다”
라며 관린을 헤드락을 건다.
개울가에도착한후에 물을보니 진짜 깨끗하다 .
갑자기 낚시?가 하고싶어진 김은이 관린에게 “저기.. 나 낚시할수있니?” 하니까
“뭐? 낚시? 왜?여기 낚시금지 써있어 “라며 말을하니 시무룩해진 그녀 “아쉽다..ㅜ”
표정 을 본 관린이 “담에.. 담에 하면되지 너갑자기 왜 울상이냐~”라며 달랜다.
그녀는 속으로 넘어갔구만 이라며 킥킥댄건 비밀.
날도더운데 발만담가도 최고였다.
그러다가 셀카찍자고하는 하리와 은이 .
다 만류하다가 사진하나남기는게추억이라생각하여 다같이 개울가앞에서사진을찍는다.
“아 ㅜ 정말 이게 낙이고 행복이지”라며 말을 하는 7명의 그들👍🏻💗
이다.
학 교 가는 날
“ 아 가기싫어 !!!”땡깡을부리는 그녀.
그런 그녀를 은의엄마로추정되는
여자가 궁디빡을내려쳐버린다.
아픔에 “아!!!왜때려 “라며 소리를지르는 그녀에게 엄마는 “이뇨나 학교안가??얼른 옷입고 나와서 밥먹어”
라고 한소리를 하며 방을 나가버린다.
부리나케 준비를하며 나온그녀는 나오자마자 놀란다.
오_오??
그건 바로 자기식탁에서 당연한듯이
밥을 묵묵히먹고있는 지훈이 있어서
“뭘그리 멍때리고서있어 빨리밥먹고학교가”라며 식탁으로 등을떠미는
엄마에의해서 이내앉고만다.
“어휴 배부르다 어머니 잘먹었습니다”라며
인사를하는지훈에게
방금
그녀에게매질을한 엄마의모습은
어디로간건지 엄청 온화한미소로 “그러니? 어서
은이데리고 학교가렴”이라고말을한후 정리를하려는데.
그녀는 “엄마 내가
얘랑 왜등교해 !!”라며 말을하는데,
지훈은 그녀를 잡아끌며 “야 지각하겠다 가자”라고 하였다.
버스를타려고 정거장 으로뛰어가는데
갑자기 지훈이 그녀에게하는말
“야 이젠 우리편해질때도되지않았냐,자그마치 우리유치원때부터알던사이다”라며 말을꺼내는 지훈에게
그녀는 “알지..근데난아직 너불편하니까 좀떨어져서걸을래?”라며
피하기 일쑤였다.
이내 버스를탄후 학교도착 (왜빨리도착하냐고? 쓰는사람
마음임)!
지훈은 알았다며. “그럼 이따 보자 “ 라며
그녀와 인사를한후 뒷쪽으로갔다 .
반이다르기때문이다.
그녀가 들어서자마자 있어야할 하리가보이지않자 그녀는 하리에게전화를건다.
__TRANSLATE_116__&@“__TRANSLATE_116__@@&(&@@
“어? 너왜안왔어!”라며 물어보는 그녀에게
하리는 “ 아 별거아냐
오늘갑자기
코피가심하게나서 병원갔더니 코안에 동맥이 파열됬데서 지지려고”라는 하리가 걱정이되어 전화를한거지만 못내 자기단짝이 안보여서 아쉬운 그녀.
“치.. 미리말해주지 알겠어 얼른나아 ㅜ”라는 걱정스런말투에
하리는 알겠다는듯 전화기를 끊었다.
점심시간.
역시나 지훈이 “야 김은박. 밥먹으러가자”라며
애들을몰고온다. 무슨 먹구름도아니고 ㅋ
그녀는 입맛이없었는지 “됬어 나 안먹어 니들끼리먹고와”라고하지만
진영이 “야 그럼 뭐라도사다줄까?”라고하자마자
그녀는 “응 !!소라빵 초코가득 있는거랑
초코우유!”라고 말을하니
지훈은 어안이 벙벙했지만. 진영이 “그래 우리먹고온다”라며 말을했고 지훈은 애들에끌려가듯이 식당으로향했다.
밥을 냠냠 맛있게먹은후 진영이갑자기 애들을 냅두고 매점으로 달린다.
“안 늦었군!이거주세요”라며 매점 아줌마에게 계산을했다.
바로 그녀가있는곳으로 향하는 진영
드르륵 아직점심시간이라
빈교실에 그녀혼자 엎드려있다.
진영은 “뭐냐? 자냐?”라며 깨웠다.
인기척이느껴졌는지
그녀가 눈을슬며시 뜨며
일어났고 진영은 “자 사오란거사왔으니 돈줘”라고해서 당황한 그녀
“미안 내일줄게 “라고했지만
“농담이야 맛있게먹어라” 라며
말을한후 나가는 진영이다.
관린은 “아우 지루해
언제졸업하려나”라며 식곤증이온건지
수업도 이제자습만시켜서 엎드려잤다.
“후아암..”
이라며 대휘도 “야 공부해야한다니,까..”라며 골아떨어진다.
그와중에 지훈과 우진은 심각하다.
그분위기를아는건지 모르는건지는
둘만이.알뿐이다.
아무튼 진영이사다준 초코소라빵 먹으면서 생각하는그녀. “ 얘가 갑자기 왜사주는거지?친구라서걱정해주는건가?”라며 이내 생각을접는다. 은근히 공주병이많은듯 ㅋ ㅋ
진영은 진짜 별생각없이 친구굶을까봐 갖다준건데 유독 지훈과 우진은 쌤이 영 화를틀어줬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싸하다.
건드리면 폭발할듯한 시한폭탄같이 정색을띠고있다.
학교가끝날때까지 표정굳혀진건 안비밀
#하교시간.
청소?청소당연히하지요.
“김은 “
이라며 불러세우는 남자애
“어? 너는..!!!!!”
그말에. 씨익웃으며 “오랜만이다?”라고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