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스타들과 친구면 생기는 일

SNS 스타들과 친구면 생기는 일 Ep. 9

GravatarSNS 스타들과 친구면 생기는 일
9화



(GIF가 실행되지 않는 오류로 인해 회차 첫 시작 표지가 
일시적으로 교체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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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rmyhope 여자가 삐쳤을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여자1 일단 빌어요
uarmyhope 진짜 그래야하나..
듣다 왜 너가 비냐 우리가 빌어야지..
티비 미안하다 최대한 노력할께


정국.97 망나니 학교에 혼자있던데
티비 아 진짜 친구 좀 사귀라니까..
8월 막상 생각해보면 친구 못 사귀게 막은건 우리임
기록 민윤기 말에 얼추 동의함. 김여주 친구 사귀면 늘 우리가 거절했잖아. 그래서 김여주도 우리 눈치보느라 친구도 못 사겼고
제이엠 결국 우리가 주야한테 못할짓 했네
듣다 우리 왜이렇게 멍청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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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vatarY.J_1122 나 존# 멍청한 #으로 만든것마냥 행동하던데 내가 멍청한 #이 된게 아니라 너네의 그딴 귀여운 행동 그냥 무시하는거야, 멍청한건 내가 아니라 니네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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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 공주 게시물 왜 저러냐고..” 태형


“진짜 미치겠네..” 석진


“야 김석진 우리 공주한테 가자” 태형


“가자고? 여주가 좋아할것 같냐?” 석진


“그럼 그냥 이렇게 둬?”
“우리 잘못인데 이러고 있는것 보다”
“일단 찾아가봐야지” 태형


“..가자” 석진










3-7



“야 김여주 너 그 게시물 우리한테 하는말이냐?” 1


“존# 대놓고 저격하는거야? 우리 귀여운 여주?ㅋㅋ” 2


“하.. 내가 이딴 유치한 놀이에 왜 껴야하는지 모르겠네”


“우린 너가 너무 싫어ㅋㅋ 여기 너 좋아하는애들이 있을것 같아? 너 따위 좋아하는애들이 있겠냐고” 1


“7명도 이젠 너랑 연 끊었나봐ㅋㅋ” 2


“그니까 이젠 너한텐 관심도 없잖아 걔네” 1


“너가 지겨웠나봐, 안그래?” 2


“걔네도 연 끊을 기회를 보고 있었나봐”
“근데 그 기회를 너가 제발로 만들었나봐?ㅋㅋ” 1


“늘 너랑 휘둘리는게 귀찮았나?” 2



“아니야.. 너네가 뭔데? 그딴 말을 하는건데?”
“너네입에서 왜 걔네 얘기가 나오는거냐고”



“뭐 우리가 틀린말 했냐?”
“걔네가 너 버린거 맞잖아ㅋㅋ” 1


“우린 그냥 시간을 갖는거야 버린게 아니라고”


“버린거잖아ㅋㅋ 왜 자기합리화하냐?ㅋ” 2



정말 그런걸까? 내가 혼자 너무 오지랍이였을까? 이건 시간을 갖는게 아니라 날 잊는거야? 나만.. 너네랑 시간 갖는다고 생각하는거야? 아니잖아.. 나.. 정말 버림받은거야?



“이제야 상황파악 했나보네?” 1


“이제 느껴져? 너가 버림받았다는걸?” 2


“….”



“김여주 왜 반박안해?” 석진


“어..?”


“우리가 공주를 왜 버려” 태형


“너네..”


“서운한데? 저런말에 늘 강하게 반박하던 김여주는 어디가고 왜 저딴거에 점점 스며들어?” 석진


“….”


“우리가 미안해.. 잘못했어 그니까 이제 우리 좀 봐주라”
태형


“왜…”


“미안해요 누나ㅠㅠ” 수빈


“수빈아..”


‘뭐야 최수빈.. 쟤가 여기서 왜 나오는거야?’ 석진


“너네..화해했어?”


“어..? 어…” 석진


“미안해요 누나.. 나 형들이랑 화해 했고 이제 친해요”
 수빈


“난 또.. 괜히.. 나 때문에ㅠㅠ”


“어어? 야 너 울면 나랑 김석진 전정국이랑 민윤기한테 혼나ㅠㅠ 울지마, 응? 뚜욱ㅠㅠ” 태형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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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J_1122 이쁜이들🤍🤍



티비 마자마자 우린 이쁘니🤍
Y.J_1122 이쁜아 매점 가자
티비 조아 공주👸👑 데리러 갈겡
정국.97 나도 갈래
Y.J_1122 웅웅 정구기도 와
듣다 나도나도
uarmyhope 이럴거면 우리 다들 여주반에 모이자 @rkive @j.m @agustd
Y.J_1122 오킹 기다리고 있겠당!










“아 매점 너무 조아아-!”


“하여튼 먹는거에 진심이네” 정국


“야 먹는거엔 진심이여야함” 석진


“그래..” 정국


“매점가자아!” 석진


“매점 쥬아!!”


“..쪽팔려” 정국


“야아 김여주! 오늘 급식 오므라이스라는데?!!” 지민



끼익-!



“머? 오므라이스?!”



(오므라이스=여주최애)




“그니까 매점은 밥먹고 가자” 윤기


“글래!!!”


“내 매점..” 석진






그래, 나한텐 둘도 없는 소중한 친구들이 있었는데 뭐때문에 기가 죽었지? 그저 질투심인걸 알면서도 왜그리 두려웠을까, 아마 내가 얘네를 많이 아껴서 그런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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