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이야기는 모두 작가의 허구이며
글 속의 인물과 배경, 장소는 현실과
관련이 일절 없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본 글은 BL - 동성물로
보기 불편하신 분들은 알아서 나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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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교쟁이 vs 츤데레
승관 vs 승철
“아아아 형아아~ 나 놀아줘어..
(초롱초롱 눈빛 발사)”
“승관아, 지금은 안된다고 했었지?”
“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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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오빠아아ㅏ 나 너무 심심하다궁!!
(어깨털기)”
“(움찔) 뭐? ㅇ,오빠?”
“웅! 오빠(베시시)”
“.. 너 오빠소리 한번만 더 입에 붙여봐
아주 박살내겠어”
“..ㅇ,응.. (겁먹음)”
“하.. 이 귀염둥이 어쩌면 좋아
놀아줄게, 일로와”
“(와다다) (포옥) 형아 꼬마워! 힣”
“끼부리는건 또 어디서 배워와서는ㅎ”
“당빠 횽한테서 배웠찌이!”
“ㅋㅋ 귀여워 너 이긴거 해”
“ㅎㅎ”
승자는 까칠 츤데레였다
=승철
작가는 연애에 대해 조또 모르기 때문에
허술한 점 이해 부탁 부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