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믿고 나댈까,아가?

내 하나뿐인

여러분 전편을 보고 

와주세요!!!


{제가 돌아왔어요♡♡기다려주신분들
정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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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박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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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블럭 가서 ...여긴가...?'




끼익-


'점장이 남자네..?'




"저...안녕하세요..!"

'음...생각보다 조금 낡았네'





"아~예쁜아가씨?뭐보러 왔어?"






"아,크리스탈이랑 퍼플다이아 사려구요"





"아~그 비싼걸?"






"네,지금 바로 주시겠어ㅇ.."



"근데,아가씨는 어디 하인일까~?"
"T급 아닌가?응?"




'불길해..여길 어서 나가야해...'





"죄송..하지만
제가 지금 ㅅ..심부름을 가야해서
찾으러 올께요..!!"




탑-



"에이 어디가?"

"나랑 놀아야지"




'이게..지금 무슨말이야..?'






"ㅇ..이거놔요..!
도련님께서 기다리고 계셔요..!"







"도련님이 너같은 T급따위를 기다려?"

"너는 그냥 한번만 놀아주면 되는 존재야ㅋ"








'그냥...놀아주면 되는 존재..?'

그래..나같은 얘를..도련님이?

'ㅎ...그래 나같은 T급을'








"가만히 있어ㅋ"

"재밌게 해줄테니까"









"싫..싫어..!그마..ㄴ읍...!!"








찌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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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 주...세요.."



'아무나 나 좀 살려줘요'

'누구든 좋으니까..'




"읍..!으읍!!"



쾅..!!!!


"박여주..!!!"





"ㄴ..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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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새끼야."

"그 더러운 손 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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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잘난 손목을 분질러버리고 싶은걸 참는중이거든"






(덜덜)

"기..김태형 도련님..?!?!"

"어..어째서.."



"정말,겁대가리가 없는건가."



"그..럼 얘가 도,도련님의 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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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무슨소릴ㅋ"

"내 비서야.하나뿐인 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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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화에서 봐여♡♡

구.평.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