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뭐라고 해야할까.

꽃길




언제나 꽃길만 걸을수는 없는거야.
가시밭길을 헤쳐나가고 돌아봤을때, 
그 가시에는 장미가 피어있을걸.
사람들에게 널 맞출 필요는 없다는거 너도 잘 알잖아.


"네가 최선을 다할 때, 비로소 날 수 있을 거야."
(최선을 다했을때, 너는 비로소 날 수 있을거야.)





§ 사담 §

엑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