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다 아픔 하나씩은 가지고 있겠지.나도, 너도 그리고 다른 누군가도그저 그런 사람1일 뿐인걸.내 아픔과 네 아픔의 크기는 다르겠지만,하룻동안 아픔을 견뎌낸 사람들에게 말해주고 싶어."잘 했어. 잠깐 쉬어가도 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