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뭐라고 해야할까.

아픔




누구나 다 아픔 하나씩은 가지고 있겠지.
나도, 너도 그리고 다른 누군가도
그저 그런 사람1일 뿐인걸.
내 아픔과 네 아픔의 크기는 다르겠지만,
하룻동안 아픔을 견뎌낸 사람들에게 말해주고 싶어.


"잘 했어. 잠깐 쉬어가도 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