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가또
W.닉그네임

"으으..."
"으아!!.....하....."
악몽에 시달리다 잠에서 깨어난 윤기는 꿈인걸 자각하고 다시 자려하지만 쿠마몬 배게가 없는걸 발견한다.
"으어?!쿠마몬..업쪄..."
"쿠마몬....주잉한테 물어봐야지!"
똑똑똑
"주잉...."
"....어...."
아직 자던 여주는 잠이 덜깬 잠긴 목소리로 대답했다.
"주잉...내 쿠마몬 어디가또?"
"잘 찾아봐...주인 졸려..."
"그치만 쥬잉...어?!"
여주의 침대위로 꼬물꼬물 올라와 여주를 깨우려다
여주 옆에있는 쿠마몬 인형을 발견한다.

"으어?! 주잉!!이거 오또케 댄거야!!!"
"으으...윤기야...좀만더 자자..."
"아니!!주잉!!!내 쿠마몬을 쥬잉이 왜 가꼬있쪄?!!"
"으아...몰라...이제 찾았으니까 자자...."
"...피...나 그럼 주잉 옆에서 잘래..."
"그래 일루와..."
꼬물꼬물 제 자리를 찾고 여주와 같이 이불속으로 들어간 윤기가 질문했다.
"주잉..밤에 어디 가꺼야?"
"몰라...자자 윤기야 일루와.."
"나 밤에 어흥으로 변하는데....?주잉..."
펑!
여주가 윤기를 끌어안는 바람에 윤기는 귀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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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타임!
핳....귀여워!!!!!귀엽다고!!!!
이 글은 전화에서도 말했다 싶이 사심채우는 글이닣ㅎㅎ...근데 이거 아기 말투 힘들네요...

설마 내가 나왔는데 댓글도 안달고 그냥가는거 아니지?윤기는 구독 누르고 댓글달아주는 사람 좋아해
(다음화 호석이 오빠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