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가또
w.닉그네임

"주잉..."
"?!어..깼어...?"
아가들 깨지 말라고 일부로 새벽같이 일어나 준비를 다했지만 문을 열기위해 버튼을 누르니 방에서 호석이가 일어나 불러 세운다.
"주잉 문여는 소리가 너무 커어.."
"아핫..그래..?"
"우웅...애둘도 다 깰꺼가태..."
"진짜?!!"
"쉿!!
그 조그마한 손으로 자신의 입술을 가리며 다른 애들도 나올까 주변을 두리번 거리더니 이내 다시 해사한 미소로 나를 바라본다.
"군데 주잉...오늘도 그 회사 가는거지..."
"그렇지...."
"힝..."
힝이라며 그 귀여운 입술을 삐죽대며 가지말라고 다른애들 처럼 말하진 않는 호석이지만 아쉬운 표정은 감추지 못했다.
"구럼 주잉...오늘 밤엔 나랑 가치 있으면 안대...?"
"회사 갔다와서?"
"웅.."
"알겠어ㅎ 오늘밤엔 호석이랑 주인이 같이 있을게"
"밤에 또 어디가면 안대 알게찌?"
"알겠어ㅎㅎ 회사갔다올게"
쪽
"갈게~"
"....///"
펑
예쁘게 구는 호석이에 귀여워 뽀뽀를 해주고 나간 주인덕에 볼이 빨개져선 혼현을 드러났다. 부끄러운지 호석은 애들이 같이 있는 방으로 뛰어갔다.
"이씨..혀엉...내 자리 뺐지마아!!"
"////"
"엥?형 혼현 나와써!ιºoº!"
"..뽀뽀..///"
사담
방금 나온 형이라 하는 귀요미는 지민입니다! 예..담편은 남주니고요. 지민인 남준이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