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에 도착했는데..”

“시발 시발 좆됐다..”
“석진오빠 화나면 무서운데..

“하..어떡해..대답해 말아..”
“진짜 좆같네..”

결국 대답함
“하..하하하핳ㅎㅎ..(실성)”
“일단 내일 일어나서 생각 해보자..”

“흐읏차..!!”
“몇시징~오랜만에 개운하게 잤는..ㄷ..”
9시 49분
“약속시간은 9시였는데..”
“아 시발..진짜 되는 일 없고 운 지지리도 없는 김여주..”

“ㅇ..오빠..나..왔어..”
“…”
“저..기..요..?”

“야 김여주 너 내가 만만해 보이지?”
“ㅇ..아니요..”
“넌 진짜 나를 화나게 하는 재주가 많다?”
“아니..내가 뭘..!!잘못했는데..요..”
“너 내가 카톡 보내라고 했어 안했어”
“..?”
“왜 카톡을 안읽냐고.”
“그게 회의가 너무 늦게 끝나고..피곤하기도 해서..”
“미안..”
“하..그래..애교 3종세트 보여주면 봐드림”
“하..꼭 해야되..?공공장손데..?”
“나 너 계속 기다린다고 어깨 빠지는 줄 알았는데.”

“ㅇ..오빠..왜..이런거 가지고 울라 그래..”
“너는 이런거지만 난 아니야.”
“나 먼저 가볼게.”
“ㅇ..오빠..!!(타다닥!!!)
쿵!
“아야..”
“괜찮아요?”
-멈추다
예..안녕하세요..?
작갑니다..6일만에 글 쓰네용..
죄송합니다ㅜㅜㅜㅜㅜㅜㅜ
진짜 소재가 생각이 안ㄴ나서..
죄송합니다..
군데..손팅 좀 햐주세요..
저두..많이 해주면 폭업하는데..
손팅 많이해주시면 저에게 힘이 되니 손팅 많이 많이
해주세요!!
